오랜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스킨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예전에도 하나의 괜찮아보이는
스킨을 보긴 했습니다만; 그 스킨은.. 애드센스를 배치할만한 적당한 공간이 안 보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728*90 사이즈의 길쭉한 광고는 싫거든요. 300*250 사이즈 두개가 딱 들어가는..
그런 스킨이 좋은겁니다..ㅋ (그리고.. 스크롤 움직일때마다 메뉴가 이동되는것도 싫어요)
그리하야 현재 적용한 스킨이 이겁니다.

제작자분의 블로그는 스크롤을 맨 아래로 내리시면 배너로 링크되어있지만.. 일단 써두도록 하지요.
이미지에 링크를 해서 올릴거구요. 누르시면 제작자분의 현재스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의 폰트가 참 이뻐보이는데..저게 무슨체인지를 모르겠군요.;;>
무채색톤 계열의 스킨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라기보다는.. 그 무채색의 배경에 #0ccccc 색상의 폰트로
포인트를 준게 더 매력적이었달까요? 물론 현재 제 블로그의 이 모습이 기본사양은 아닙니다.
애초에 설정되어있던 색상을 좀 바꾸고.. 안달려있던 옵션도 좀 더 붙인거지요. 특히나.. 우측 상단의
관리자이미지..라고 해야하나요? 사진 붙이는 저건 참 맘에 들더군요..ㅎ 280*280이었나.. 그 커다란
사이즈를 소화해낼줄이야.; 그리고. 사이드 메뉴마다 붙어있는.. 음.. 저걸 테이블이라고 해야하나요?
저것도 맘에 들구요. 근데 저건 제가 따로 설정해서 사이드에 붙일 메뉴에 깔려고하니까 안되더군요.;
뭐..그건 차후에 다른 방법으로 알아보든가 해야겠지요..후훗..;
이 스킨의 기본사양에는 카테고리가 안펼쳐져 있으며 카테고리 글카운터도 없습니다.
댓글의 작성시간이 안나와있으며. 사이드바의 태그 아래쪽은 모두 제가 직접붙인 옵션입니다.
하아..그건그렇고 이번 스킨은 하단에 따로 붙일만한 타이틀이 없어서 좀 불편하더군요. 스크롤이
긴 글일 경우 맨 아래로 내렸다가 갱신을 위해 맨 위로 다시올려야 하다보니 귀찮아서말이죠.;
그래서 하단에.. 위의 제작자님의 배너와 같은 모양으로 하나 만들어서 달아보려고 했습니다만..
물론 현재는 달려있지요. 근데 폰트가 한글로하니 별로 안이뻤던지라...영어로 해보려고
고심하던 끝에 이런걸 만들었습니다. 하하..;; 카르사마.. 영어로 잘 안되더군요.

물론 Mr.을 붙인다거나 할수도 있었겠지만.. 애초에 닉네임이라는건 고유명사에 해당하는거니까..
그냥 소리나는대로 적으면 되지 않을까..해서 Carlsama로 했습니다. 음.. 이건 또 다른 커뮤니티나
사이트에서 써먹어봐야겠군요..음훼훼훼 (역시 위의 저 폰트가 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아 촌시러;)
다른건 다 마음에 듭니다..라기보다는.. 예전 스킨에서 more/less 부분이 추가가 안되어있어서
제가 직접 추가를 했던적이 있습니다만.. 이번 스킨에는 그것까지 꼼꼼하게 다 되어있어서
좋았다..랄까요..? 뭐.. 이런식으로 좋은점들도 있지만..역시 쓰다보면 불편한점도 있달까..;;
특히 링크..;; 지금껏 써왔던 접이식 링크가 안먹히더군요.; 왜 안먹히는지는 모르겠고. 귀찮아서
걍 블로그제공의 링크를 썼는데.. 그게 또 저렇게 되더군요. li태그를 써도 정렬이 안되고..
저런식으로 따닥따닥 붙어서 나오더라구요. 혹시나 태그를 잘못썼나 싶어서 다른 사이드메뉴에
테스트해봤더니 아이콘과함께 잘 정렬 되드만요.; 뭐 저것도 차후에 처리해야겠지요..
음..저건 그래도 괜찮다고 치고.. 또 다른 하나의 문제점이란.. 에.. 포스트 제목을 누르면..
보통 갱신이 되곤 하지요.; 한페이지에 하나의 글만 보이게해둔 블로그라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닐경우.. 그 하나의 글만 정독하기위해서 그런 행위를 하곤 합니다만.. 이 스킨..;;
그게 안됩니다.. 저로서는 그게 당연히 되는기능이라고 믿고있었기때문에.. 그걸 어떻게
고치게되면 갱신버튼으로서의 효과가 나타난다..라든가 하는건 모른답니다.;;
음..이것도 차후에 알아봐야겠지요. 뭐.. 그래도 이쁘니까 잘 된겁니다..ㅋㅋ
단점..이랄까 단점이라기보다도 제가 느끼는 불편함일뿐이고.. 이 스킨. 애초에 제가 만든건 아니고
수정을 했다고 해봐야 색상수정밖에 안한거니까.. 스킨 제작자분이 작성한 글에다가
"잘 쓰겠습니다~"라고 글 남겨두고 가져와서 적용했습니다. 실제로 참 마음에 드네요..ㅋ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지요.... 하기전에 잠깐!!
타이틀 갱신버튼.. 상단에 저 텍스트를 이미지로 바꾸고자 몇번을 시도를 해봤는데 말이죠..;
그냥 한가지 색상이면 jpg로도 바꿀 수 있겠지만 색상분포도를 보니 같은색상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gif로 하고자 했습니다만.. stroke를 2px로 치고 배경이미지를 빼고 perfective상태로
최고화질 저장을 해도 도트가 튀더라구요.; 디자인로그의 그분은 깔끔하게 잘 했던데...라기보다
그것도 자세히 보면 살짝 도트가 튀긴합니다만.. 그 튀는 도트때문에 제가 저걸 그냥 텍스트로
놔뒀거든요.;; 더 깔끔하게 하는 방법 아시는분.. 좀 갈켜주세요...;;
아..그리고 예전에 마음에 들었었다던 스킨은 이겁니다.. 알고보니 이것도 그분이 만든거더군요.;
<이 스킨 적용된곳을 찾기가 귀찮아서 걍 긁어왔습니다. 저곳은 Raincloud님의 블로그입니다.>
저 스킨..뭐랄까.. 호환성이 좋다고 해야하나요..? 아니 호환성은 좀 그렇고.. 수정가능성이
무궁무진한..스킨이라고 해야겠죠. 색상변경이야 뭐 쉽지만.. 저 스킨같은경우는 단순한 색상수정이라기
보다는.. 스킨 전체의 색상을 가시효과가 좋게끔 쉽게 바꿀수있다는 장점이 있달까..그렇습니다.;
그래봐야... 스크롤이 움직일때마다 사이드바가 움직이기때문에 저한텐 별로겠지만요..ㅠㅠ
그럼 이만 진짜~~로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ps) 그나저나 캔파 5일 사용기가 그렇게나 읽을만한 글인가요..;; 아니면 단순히 블로거뉴스 랭크안에
들어있어서 눌러들보는건가.. 거기비해서 댓글은 그닥 안달리네요..ㅋ 하긴 익명 비난을 막기위해
손님댓글 방지를 해뒀으니 그런거겠지만서도..;; 하핫..;

스킨을 보긴 했습니다만; 그 스킨은.. 애드센스를 배치할만한 적당한 공간이 안 보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728*90 사이즈의 길쭉한 광고는 싫거든요. 300*250 사이즈 두개가 딱 들어가는..
그런 스킨이 좋은겁니다..ㅋ (그리고.. 스크롤 움직일때마다 메뉴가 이동되는것도 싫어요)
그리하야 현재 적용한 스킨이 이겁니다.
제작자분의 블로그는 스크롤을 맨 아래로 내리시면 배너로 링크되어있지만.. 일단 써두도록 하지요.
이미지에 링크를 해서 올릴거구요. 누르시면 제작자분의 현재스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무채색톤 계열의 스킨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라기보다는.. 그 무채색의 배경에 #0ccccc 색상의 폰트로
포인트를 준게 더 매력적이었달까요? 물론 현재 제 블로그의 이 모습이 기본사양은 아닙니다.
애초에 설정되어있던 색상을 좀 바꾸고.. 안달려있던 옵션도 좀 더 붙인거지요. 특히나.. 우측 상단의
관리자이미지..라고 해야하나요? 사진 붙이는 저건 참 맘에 들더군요..ㅎ 280*280이었나.. 그 커다란
사이즈를 소화해낼줄이야.; 그리고. 사이드 메뉴마다 붙어있는.. 음.. 저걸 테이블이라고 해야하나요?
저것도 맘에 들구요. 근데 저건 제가 따로 설정해서 사이드에 붙일 메뉴에 깔려고하니까 안되더군요.;
뭐..그건 차후에 다른 방법으로 알아보든가 해야겠지요..후훗..;
이 스킨의 기본사양에는 카테고리가 안펼쳐져 있으며 카테고리 글카운터도 없습니다.
댓글의 작성시간이 안나와있으며. 사이드바의 태그 아래쪽은 모두 제가 직접붙인 옵션입니다.
하아..그건그렇고 이번 스킨은 하단에 따로 붙일만한 타이틀이 없어서 좀 불편하더군요. 스크롤이
긴 글일 경우 맨 아래로 내렸다가 갱신을 위해 맨 위로 다시올려야 하다보니 귀찮아서말이죠.;
그래서 하단에.. 위의 제작자님의 배너와 같은 모양으로 하나 만들어서 달아보려고 했습니다만..
물론 현재는 달려있지요. 근데 폰트가 한글로하니 별로 안이뻤던지라...영어로 해보려고
고심하던 끝에 이런걸 만들었습니다. 하하..;; 카르사마.. 영어로 잘 안되더군요.
물론 Mr.을 붙인다거나 할수도 있었겠지만.. 애초에 닉네임이라는건 고유명사에 해당하는거니까..
그냥 소리나는대로 적으면 되지 않을까..해서 Carlsama로 했습니다. 음.. 이건 또 다른 커뮤니티나
사이트에서 써먹어봐야겠군요..음훼훼훼 (역시 위의 저 폰트가 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아 촌시러;)
다른건 다 마음에 듭니다..라기보다는.. 예전 스킨에서 more/less 부분이 추가가 안되어있어서
제가 직접 추가를 했던적이 있습니다만.. 이번 스킨에는 그것까지 꼼꼼하게 다 되어있어서
좋았다..랄까요..? 뭐.. 이런식으로 좋은점들도 있지만..역시 쓰다보면 불편한점도 있달까..;;
특히 링크..;; 지금껏 써왔던 접이식 링크가 안먹히더군요.; 왜 안먹히는지는 모르겠고. 귀찮아서
걍 블로그제공의 링크를 썼는데.. 그게 또 저렇게 되더군요. li태그를 써도 정렬이 안되고..
저런식으로 따닥따닥 붙어서 나오더라구요. 혹시나 태그를 잘못썼나 싶어서 다른 사이드메뉴에
테스트해봤더니 아이콘과함께 잘 정렬 되드만요.; 뭐 저것도 차후에 처리해야겠지요..
음..저건 그래도 괜찮다고 치고.. 또 다른 하나의 문제점이란.. 에.. 포스트 제목을 누르면..
보통 갱신이 되곤 하지요.; 한페이지에 하나의 글만 보이게해둔 블로그라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닐경우.. 그 하나의 글만 정독하기위해서 그런 행위를 하곤 합니다만.. 이 스킨..;;
그게 안됩니다.. 저로서는 그게 당연히 되는기능이라고 믿고있었기때문에.. 그걸 어떻게
고치게되면 갱신버튼으로서의 효과가 나타난다..라든가 하는건 모른답니다.;;
음..이것도 차후에 알아봐야겠지요. 뭐.. 그래도 이쁘니까 잘 된겁니다..ㅋㅋ
단점..이랄까 단점이라기보다도 제가 느끼는 불편함일뿐이고.. 이 스킨. 애초에 제가 만든건 아니고
수정을 했다고 해봐야 색상수정밖에 안한거니까.. 스킨 제작자분이 작성한 글에다가
"잘 쓰겠습니다~"라고 글 남겨두고 가져와서 적용했습니다. 실제로 참 마음에 드네요..ㅋ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지요.... 하기전에 잠깐!!
타이틀 갱신버튼.. 상단에 저 텍스트를 이미지로 바꾸고자 몇번을 시도를 해봤는데 말이죠..;
그냥 한가지 색상이면 jpg로도 바꿀 수 있겠지만 색상분포도를 보니 같은색상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gif로 하고자 했습니다만.. stroke를 2px로 치고 배경이미지를 빼고 perfective상태로
최고화질 저장을 해도 도트가 튀더라구요.; 디자인로그의 그분은 깔끔하게 잘 했던데...라기보다
그것도 자세히 보면 살짝 도트가 튀긴합니다만.. 그 튀는 도트때문에 제가 저걸 그냥 텍스트로
놔뒀거든요.;; 더 깔끔하게 하는 방법 아시는분.. 좀 갈켜주세요...;;
아..그리고 예전에 마음에 들었었다던 스킨은 이겁니다.. 알고보니 이것도 그분이 만든거더군요.;
저 스킨..뭐랄까.. 호환성이 좋다고 해야하나요..? 아니 호환성은 좀 그렇고.. 수정가능성이
무궁무진한..스킨이라고 해야겠죠. 색상변경이야 뭐 쉽지만.. 저 스킨같은경우는 단순한 색상수정이라기
보다는.. 스킨 전체의 색상을 가시효과가 좋게끔 쉽게 바꿀수있다는 장점이 있달까..그렇습니다.;
그래봐야... 스크롤이 움직일때마다 사이드바가 움직이기때문에 저한텐 별로겠지만요..ㅠㅠ
그럼 이만 진짜~~로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ps) 그나저나 캔파 5일 사용기가 그렇게나 읽을만한 글인가요..;; 아니면 단순히 블로거뉴스 랭크안에
들어있어서 눌러들보는건가.. 거기비해서 댓글은 그닥 안달리네요..ㅋ 하긴 익명 비난을 막기위해
손님댓글 방지를 해뒀으니 그런거겠지만서도..;;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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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폰트네요. 정확히는 (07_65) , 비슷한 느낌의 폰트가 kroeger 가 있습니다. 포토샵에서 사용할땐 8pt , none 로 속성 주시면 됩니다.
좋은 글 보고 갑니다.^^ (검색하면 다운 받을 수 있게 나오네요.)
아~~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