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25
categorized under ◆ 블로그라이프/◇ 블로그스킨 & written by 카르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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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manga Daioh 스킨 세트를 만들어봤습니다. 스킨세트래봐야..;;
역시나 스킨이라는 것에 있어서는 네이버를 못따라가는군요.;
링크프라이스를 통해 스팸블로그틱하게 바꾼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너무나도 발광스럽다(?) 라는 느낌이 들어 광고를 차곡차곡 떼내고 다른 모양으로 해봤습니다.
그게 마침 보고있던 아즈망가 대왕이 재료가 되었구요.
이번에는 이전에 만들던 그런 타입에서 조금 더 발전했습니다. 발전이래봐야..
하단에 하나를 더 갖다붙인것에 불과하지만요. 상단 타이틀과 하단 타이틀을 같은 재료로
만들고 배너도 같은 재료로 통일시켰습니다.
그럼.. 일단 미리보기를 살짝 해보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기록용입니다. 나는 몇년 몇월 몇일에 이러한 스킨을 만들었었다..라는 것이죠.
[1] 상단 타이틀

<상단 타이틀스킨 입니다. 으음.. 뭐..이전에 해봤던 스타일이죠. 좌/우측중 한곳에 캐릭터를 놓고
그 아래 레이어에 판때기를 하나깔아서 캐릭터 이름을 넣고 판때기 아래위로 글을 적는다..라는 타입>
색감이 약간 맘에 안들게끔 나왔습니다만.. 뭐 그러려니 하렵니다. 색감이 마음에 든다는건
그때그때 느낌에 따라 달라지는거니까요.. 별수없지요..ㅋ 이건 상단 갱신버튼이라고 보심됩니다.
[2] 하단 타이틀
<이걸 타이틀이라고 해도 되나 싶습니다만... 네이버에 있을때는 전체박스라고 해서..
상/하단 타이틀을 만들고 세로로 이어지는 선을 부착해서 하나의 거대한 틀을 만드는게
가능했었거든요. 티스토리에서도 가능하겠지만 따로만들려니 너무 귀찮았던고로.. 걍 상/하단만 했습니다.>
저건 또 단순한 타입이지요. 캐릭터를 넣고 그라데이션 한번 싹 긁어주는 타입이랄까..ㅎ
이걸 따로 넣은 또 하나의 큰 이유는.. 스크롤을 맨 아래로 내렸을때.. 첫페이지를 보고자
하는 경우 스크롤을 다시 위로올려야한다는게 귀찮았다고나 할까...
그런 이유로 탄생한 하단 갱신버튼입니다. 상단의 타이틀버튼과 이유가 같습니다.ㅋ
그리고 배너입니다. 배너는 마찬가지로 이미지레디를 이용해서 gif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래라면 UNLIMITED RENEWAL WORKS 라는 제목을 넣었겠지만.. 칸이 부족했던고로
서브타이틀을 하나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카르사마의 심심한 블로그라이프"라고 되어야
하겠습니다만.. 그것도 칸이 적어서 "카르사마의 심심한 블로그"라고 해뒀습니다.ㅋ
애초의 주제는 핑크홀릭이었습니다만.. 그게 어느새 아즈망가대왕으로 바뀌어버렸네요.;
아아.. 이건 또 결과가 나름 괜찮게 나왔네요..ㅎ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아~
역시나 스킨이라는 것에 있어서는 네이버를 못따라가는군요.;
링크프라이스를 통해 스팸블로그틱하게 바꾼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너무나도 발광스럽다(?) 라는 느낌이 들어 광고를 차곡차곡 떼내고 다른 모양으로 해봤습니다.
그게 마침 보고있던 아즈망가 대왕이 재료가 되었구요.
이번에는 이전에 만들던 그런 타입에서 조금 더 발전했습니다. 발전이래봐야..
하단에 하나를 더 갖다붙인것에 불과하지만요. 상단 타이틀과 하단 타이틀을 같은 재료로
만들고 배너도 같은 재료로 통일시켰습니다.
그럼.. 일단 미리보기를 살짝 해보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기록용입니다. 나는 몇년 몇월 몇일에 이러한 스킨을 만들었었다..라는 것이죠.
[1] 상단 타이틀
그 아래 레이어에 판때기를 하나깔아서 캐릭터 이름을 넣고 판때기 아래위로 글을 적는다..라는 타입>
색감이 약간 맘에 안들게끔 나왔습니다만.. 뭐 그러려니 하렵니다. 색감이 마음에 든다는건
그때그때 느낌에 따라 달라지는거니까요.. 별수없지요..ㅋ 이건 상단 갱신버튼이라고 보심됩니다.
[2] 하단 타이틀
상/하단 타이틀을 만들고 세로로 이어지는 선을 부착해서 하나의 거대한 틀을 만드는게
가능했었거든요. 티스토리에서도 가능하겠지만 따로만들려니 너무 귀찮았던고로.. 걍 상/하단만 했습니다.>
저건 또 단순한 타입이지요. 캐릭터를 넣고 그라데이션 한번 싹 긁어주는 타입이랄까..ㅎ
이걸 따로 넣은 또 하나의 큰 이유는.. 스크롤을 맨 아래로 내렸을때.. 첫페이지를 보고자
하는 경우 스크롤을 다시 위로올려야한다는게 귀찮았다고나 할까...
그런 이유로 탄생한 하단 갱신버튼입니다. 상단의 타이틀버튼과 이유가 같습니다.ㅋ
그리고 배너입니다. 배너는 마찬가지로 이미지레디를 이용해서 gif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래라면 UNLIMITED RENEWAL WORKS 라는 제목을 넣었겠지만.. 칸이 부족했던고로
서브타이틀을 하나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카르사마의 심심한 블로그라이프"라고 되어야
하겠습니다만.. 그것도 칸이 적어서 "카르사마의 심심한 블로그"라고 해뒀습니다.ㅋ
애초의 주제는 핑크홀릭이었습니다만.. 그게 어느새 아즈망가대왕으로 바뀌어버렸네요.;
아아.. 이건 또 결과가 나름 괜찮게 나왔네요..ㅎ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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