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23 categorized under ◆ 미디어/◇ 드라마CD & written by 카르사마
요즘 드라마시디 듣는걸 꽤나 즐기고 있습니다. 마이히메. 마이오토메 드라마시디는 죄다 갖고있고. 2x2시노부전 드라마시디도 다 모았습니다. 나노하 As 드라마시디도 모았고. 나노하같은경우 1기랑 3기쪽 드라마시디는 일부러 모으지 않았습니다. 그닥 궁금하지가 않더라구요. 1기는 2기에 비해서 양이 적을테고 3기는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집중불가능이래야하나?
음.. 그건 어찌됐든 마이히메 드라마CD Vol.1 - 후우카 학원사 뒷 이야기를 이 포스팅에 올리려고 했습니다만.. 9/10/11번 트랙이 용량초과로 안 올라가더군요. 파워컨버터를 이용해서 용량을 좀 줄여볼까 했는데 마침 그게 에러가 났는지 실행이 안되네요.; 그래서 9.10.11번 트랙은 포기하고 1~8번까지만 올라갑니다.
대본같은건.. 구할 수 있는 부분만 살짝 살짝 올려두도록 할게요~
프롤로그
마이: 저기 나츠키 나츠키: 왜그래?
마이: 계속 신경쓰이는게 있었는데 말이지 그 나기군 이라는 애 말이지 '대체 뭐야!' 라고나 할까 '누구야!' 라고나 할까 뭐하는 애야?
나츠키: 글쎄 나라고 해서 자세한건 알고 있는게 없어 도서관에 박혀서 살고있고 히메나 차일드, 오판에 대해서 박식하다는것 정도밖에는 일번지의 에이전트인것 같지도 않고
마이: 게다가 꼬맹이 주제에 언제나 잘난체까지 하고 미코토: 으응. 나는 그녀석의 눈이 싫어 나츠키: 그래 맞아. 눈끝이 찢어지게 쳐다보는것도 정도가 있지
마이: 그래그래. 게다가 그 머리스타일. 뭐야 그건 탈색한거야? 나츠키: 새치라던가?(わかしらが:새치) 미코토: 바보...?
마이&나츠키: 으하하하 미코토: 바보라는건 뭐야? 마이: 뭘까 그건?
나기: 하고싶은말은 다하고 말이지 흥이다! 그거야 확실히 나는 백발에 고양이 눈에 높은곳이 좋은데다가 꼬맹이 주제에 뭐든지 알고 있고 잘난척 쟁이다~~~ 하지만 너희들 히메들을 지켜보고 모든것을 진행시키며 그래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 기록하는것이 내 일이니깐 말이지 어쩔수 없지만 하지만 말이지 쟤네들을 보고있으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단말야 옛날의 히메들은 귀엽고 부드럽고 내가 생각하는데로 움직여줬는데 최근의 애들하고는.. 부끄러운게 없다고나 할까 단순히 바보라고나할까 보고있는 이쪽이 부끄러워지는일 뿐이라고 아아~ 요조숙녀는 모두 어디로 간걸까(やまとなでしこ:요조숙녀를 일컷는 말) 한심스럽구만 뭐. 보고있어도 질리지 않는건 사실이지만 그런 후우카학원의 역사에 적기에는 너무도 작은 일들은 나의 비밀 일기에 적어두고 있지 히잇 마이짱과 친구들~ 나는 뭐든지 알고 있으니깐 말이지 바보취급하면 아주~ 무서운일이 생기는거야 알려주도록하지~
마이: CD 드라마 마이히메~ 나츠키: 실록 후우카학원사 뒷이야기 미코토: 제 1 장 마이: 제 1 장? 나츠키: 그렇다는것은 2장이 있다는거야? 마이: 대체 뭐야 후우카학원사 뒷이야기 라니 나츠키: 실록이라고? 나기녀석이 또 멋대로 했군 미코토: 베버릴까 그녀석? 마이: 상황에 따라서는 허가! 나츠키: 일단은 마지막까지 들어보는수밖에 없겠어 미코토: 음! 마이: 왠지 굉장히! 안좋은 예감이....
1장 1화 - 시작할 즈음에
나기: 5월 모일. 12명째의 히메 토키하 마이 각성을 일으키고 카구츠치의 물질화에 성공 그후, 일단 문제는 나중으로 돌리고 학원생활을 시작한거 같음 추가 - 마이짱. 친구는 잘 고르는편이 좋지 않을까?
마이: CD드라마 마이히메 실록 후우카학원사 뒷이야기 제 1 장, 제 1 화 시작할 즈음에
마이: 으으으아아! 내가 이 후우카 학원에 온후로 부터 1주일이 지나려고 하고있다 전학 전날부터 이런저런 격동의 날들의 연속이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일단 안정이 되어 나도 결국엔 평범한 여고생으로 매일을 보내게 되었다
치에: 마이! 아. 피했다 마이: 그렇게 매번 당할수많은 없지 치에: 으음.. 인간이란 학습하는 생물이구만 마이: 내 뒷자리에 앉아있는사람은 하라다 치에짱 자칭 학원의 정보통 재미있어보이는 일에는 무엇이든 목을 들이밀고온다 이것저것 들키지 않도록 조심하지 않으면 정말. 나 겨드랑이는 약점이라니까 아오이: 빈틈이 보인다! 마이: 으아! 아오이: 와우! 정말 언제봐도 멋진 반응 마이: 아.. 아오이짱 세노 아오이짱 일주일 사귀어본 인상으로는 어쨋든 천성적인건지 노리고 하는건지 종종 나오는 멍한소리가 묘한 파괴력을 가질때도 있어서 무시할수 없어 아오이: 그러고보니까 간지럼 타는사람은 감이 좋다고 하는데 마이짱은 어때? 마이: 뭐라고?! 갑자기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아오이: 에? 나한테 말하라고? 정말 마이짱 색한(H-_-) 치에: 안되겟구만~ 최근의 여고생은 망가져있어 마이: 내 책임이야 그게? 아오이: 하지만 마이짱 치에: 꽤나 몸매도 잘빠지고 말이지 마이: 뭐.. 뭐지 그 둘러보는듯한 눈초리는 에이 둘다 아저씨가 되버렸어 치에: No! No! 아저씨의 시선이란 아오이: 이런거 입니다 타테: 으윽. 정말! 갑자기 무슨짓이야 치에: 보고있었지? 타테 타테: 안봤다니까 마이: 짐승 타테 유이치 이녀석에 대해서는 그다지 크게 관계되고 싶지 않은 느낌 짐승에 치한에 호색남에 어쨋든 최악의 녀석 타테: 잘들어. 나는 본적도 없고 들은적도 없어 그전에 말이지 이제부터는 너와는 전혀! 꼬이지 않는다고 정했으니까 너도 내앞에서 왔다갔다 하지 말라고 치에: 이런 도망갔네. 패기없이 아오이: 저기말이야 마이짱. 물어보고 싶었는데 말이지 타테랑은 전부터 아는사이였어? 치에: 두사람다 뭔가 의식하고 있고 말이지~ 이런저런것 말이지 마이: 그.. 그.. 그럴리 없잖아 하나도, 전혀, 요만큼도 아오이: 정색을하고 부정하는게 수상하군 그래 치에: 으음! 마음속이 시커멓네 이건 마이: 아아. 제발 그만둬줘 미코토: 마이! 마이!!!!!! 아오이: 날고 있어 치에: 놀라운 체공시간 마이: 어에. 으에에에. 으악! 치에: 플라잉 보디프레스 작열 카운트 1... 2... 3 승자 미나기 미코토 미코토: 오우! 마이: 아야야 정말 미코토. 달려드는거 하지말라고 말했잖아 미코토: 마이! 오늘의 도시락도 맛있었어 마이: 고마워 이 애는 미나기 미코토 생각해보면 페리에서 이 애를 찾았을때부터 모든것이 이상한쪽으로 흘렀던거 같은 생각이 드네 지금까지 정체도 알수 없고 뭐. 친하게 붙어줘서 귀여운건 귀여운거지만 미코토: 그래서 말이지 마이. 오늘의 저녁밥은 뭐야? 마이: 에 정말. 너는 먹는거에 관한거 밖에 생각나는게 없는거야? 미코토: 그런건 아니야 마이: 그럼 무슨생각 하는데? 미코토: 차일드에 대해서라던가 카구.. 마이: 자.. 잠깐! 갑자기 이런곳에서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너는 치에: 차일드? 아오이: 카구.. 뭐야? 마이: 으으.. 아하하하하 에 그러니까 그래 오늘밤의 메뉴야 메뉴 에 차이.. 차이 차이니즈의 깍때기야! 치에: 깍뚜기아니야? 아오이: 우와~ 하지만 그거 맛있을꺼 같아 미코토: 깍뚜기는 한국요리잖아 마이: 너는 조용히 하고있어봐 에 그러니까. 괜찮다면 우리집 올래? 저녁밥 대접할테니 아오이: 가도되는거야? 마이: 대신 재료비는 나눠서 내기 그래도 좋다면 치에: 좋아좋아 아오이: 응! 마이: 오케이 그럼 장보는거 같이 갈래? 치에: 알았어 마이: 미코토. 너도 갈꺼지? 미코토: 으음!
마이: 격동의 시작을 한 나의 후우카학원 생활 하지만 꽤나 평온하게 어떻게든 해나갈수 있겠어 라고 생각하던 처음 무엇보다 그것이 큰 착각이었다는것을 이후 나는 확실히 생각하게 되지만 말이지
1장 2화 - 란제리 랩소디
나기: 5월 모일 학원을 뒤흔든 속옷 도둑소동은 쿠가 나츠키의 활약에 의해 해결 하지만 그녀의 속옷 콜랙션은 중대한 피해를 입은듯 추신 - 나츠키짱. 속옷에 빠지는건 좋은데 말이지 먼저.. 보여줄사람을 찾는게 어떨까?
마이: CD드라마 마이히메 실록 후우카학원사 뒷이야기 제 1 장, 제 2 화 란제리 랩소디
나츠키: 여기다 마이: 헤에~ 귀여운 가게 이런데가 있었구나 미코토: 저기 마이. 뭘 먹을수 있는거야? 마이: 그런게 아냐. 여기는 속옷을 팔고 있는 가게 미코토: 으음? 오오! 이 브라라고 하는 녀석말이지 마이: 아앙! 미코토 촐랑거리지 말란말야 미코토: 에헤. 마이 나도 브라 해보고싶어 마이: 네네~ 치에짱한테도 한마디 들었으니까(千?ちゃん達:치에짱을 포함한 복수형) 확실히 13살에 노브라는 안좋은 느낌이고 오늘은 쿠가씨가 사는거고 나츠키: 정말. 여기는 내가 자주 오는곳으로 수입품도 가득 가지고 있는 가게라고 너희들에게 변상하려면은 평범한 쪽으로 가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마이: 아! 편견! 그 브라 의외로 비쌋단 말야 나츠키: 그랬던가? 마이: 그렇지~ 나정도 사이즈라면 디자인이랑 색도 상당히 한정적이란말이지 누구랑은 틀려서 말이지 나츠키: 시끄러! 들어가자
미코토: 오오! 대단하다 마이 꽃밭같아 마이: 비싸보이네 시즈루: 어서오세요 나츠키: 시즈루?! 마이: 회장님? 미코토: 으음? 시즈루: 어머나~ 기쁜 손님이네 나츠키: 어째서 시즈루가... 점장님은? 시즈루: 나도 맘에 들어하는가게라서 잠깐 볼일이 있다고 해서 가게 대신 보고있었어 마이: 저기 쿠가씨는 회장님이랑 잘아는 사이야? 나츠키: 뭐 그렇지 마이: 에에~ 왠지 의외네 시즈루: 근데 오늘은 뭐 찾으로 왔어? 나츠키: 이녀석들의 브라사러 시즈루: 그것참 아쉽게 됐네 나츠키도 사는거 아니야? 나츠키: 아.. 아니... 괜찮아 오늘은 나는 괜찮아 마이: 왜그래 쿠가씨. 확실히 쿠가도 산다고 나츠키: 괜찮대두! 시즈루: 그런가요 그러면 토키하씨. 잠깐 실례하겠어요 마이: 으앗 시즈루: 으음. E와 F의 중간쯤일까 땡기는거보니까 지금하고있는 이 브라 조금 끼겠네 미코토: 마이? 나츠키: 역시... 시즈루는 그러니까... 잘알아.. 대단히.. 미코토: 뭐가 말야? 나츠키: 너는 몰라도 되 마이: 으아아아아~~~~
시즈루: 모처럼 크고 좋은 모양새의 가슴이니까 속옷도 잘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요 그렇지 나츠키? 나츠키: 뭐 그러니까 그렇지 미코토: 마이.. 새하얗게 질렷네 마이: 조금 대단했어 시즈루: 토키하씨 마이: 네? 시즈루: 좋아하는 색같은거 있어요? 마이: 아. 그러니까 시즈루: 으음.. 역시 청순하게 하얀색같은게 어울릴꺼 같네요 이 부드러운 블루같은것도 괜찮을꺼 같고 그렇지 그렇지 이런건 수입품 좋은건데 컵도 큰대다가 분명히 확실한 느낌이 올꺼라고 생각해요 마이: 네. 시즈루: 그럼 한번 입어볼까요 마이: 에? 아니요. 혼자서도 할수 있어요 시즈루: 괜찮아요~ 토키하씨는 아무것도 걱정하지말고 나한테 모두 맡겨만 두면 되요 우훗 마이: 자.. 자 잠깐 회장님~ 끌지 말아요 아.. 이야!!!!! 미코토: 마이. 마이: 으응. 으응 시즈루: 어머나 정말~ 피부도 곱네요 거기에 이 벛꽃색의 마이: 회장님 안되. 아! 아! 미코토: 마이 기다려. 지금 갈테니까 나츠키: 안가도 괜찮아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게 아니니까 미코토: 하지만! 나츠키: 저게 그러니까... 기뻐하고 있다라고 말할수 있지 미코토: 뭐라고? 시즈루: 토키하씨 즐거운소리가 멈추지 않네요 우후후후 마이: 아아아아아아아아아~~~~~~
미코토: 마이. 마이: 더이상 안되. 아아아 시즈루: 딱 맞지요? 그거라면 가슴의 형태도 좋아질꺼예요 나츠키도그렇게 생각하지? 나츠키: 아.. 어 변함없이 두려울정도의 손놀림이야 시즈루: 고마워 아아~ 생각나네요 옛날에 나츠키의 속옷을 찾아왔을때 도와줬던 일 그때 나츠키는 나츠키: 으하하아하하하 잠깐 그만둬 시즈루 옛날얘기잖아 시즈루: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는데 그럼 다음은 미코토짱 이었지? 미코토: 아.. 나는 나츠키: 아 그러니까 이 녀석껀 내가 골라줄게 어짜피 아직은 스포츠브라가 좋을때일테니 시즈루: 사양하지 않아도되 지금부터 좋은거 차고 있으면 앞날이 즐거워질테니말이지 나츠키: 아니 이녀석에게는 아직 일러 그렇지? 미코토 미코토: 응 응! 마이: 으에에~ 미코토: 마이 나는 브라같은건 필요없어! 나츠키: 그걸로 괜찮아? 미코토: 응.. 응! 저기 마이. 브라라는것은 무지하게 무서운거 였구나
1장 3화 - 운테루 덴 린덴
나기: 6월 모일 버스가 2번에 걸쳐서 오판의해 추격을 당했다 맘대로 헤매이던 예정외의 오판에 의한것인가 아니면 그들이 만들어낸것인가는 지금도 불명 추신 - 아카네짱. 미도리짱이 말하는걸 공부해서는 아직 멀었구나
마이: CD드라마 마이히메 실록 후우카학원 야사 제 1 장, 제 3 화 운테루 덴 린덴(어느나라말인지-_)
아카네: 이걸로 주문은 다 나온것입니다 타테: 어. 땡큐 히구라시 아카네: 즐거운 식사되시길 시호: 네~~ 자 오빠. 타테: 음? 시호: 아앙~ 타테: 윽. 바보 그만둬 임마 쪽팔리잖아 시호: 상관없어~ 자자 아앙~~ 타테: 하지말라니까 너도 참 몇살이 되도 어린애 같이 시호: 어린애 아니야. 시호는 어른이야 타테: 거짓말 마. 이 꼬맹이가 시호: 꼬맹이 아니야. 시호는 어른이라구 타테: 아아 알았어 알았어 어른이야 어른
미도리: 뭘 그리 부러운듯이 쳐다보고있는거야? 아카네: 어? 아이. 미도리짱 미도리: 아하~~~ 저런거 해보고 싶은거구나 "카즈군~~~" 이렇게 우와~ 멋질정도로 빨개졋네 아카네: 놀리지 말아줘 부탁할테니 미도리: 미안 미안 하지만 말이지 솔직히 말해서 아카네짱이랑 카즈군은 어디까지 진전됐어? 아카네: 어.. 어디까지냐니.. 그런거 부끄러워서 말 못해 미도리: 으음... 과연 아카네: 과연이라니? 미도리: 보기에는 러브러브한거 같지만 사실은 아직까지 하나도 진전 되지 않았던가 그런거지? 아카네: 그.. 그렇지 않아. 키스정도는.... 미도리: 어차피 뺨에 하는정도겠지(頬っぺた-ほっぺた:뺨) 아니야? 아카네: 응 미도리: 질렸다~ 알바한돈으로 여행가자는 이야기 같은거 하고있어서 벌써 갈때까지 간줄 알았는데 아카네: 역시 이상한걸까 하지만 우리들 아직 고등학교 1학년이고 미도리: 느리구만 아카네: 역시?? 미도리: 너무 느려 그런것보다 이대로라면 두사람다 천연기념물 되는거지 혹은 세계유산으로 모두가 구경하러 올꺼야 아카네: 하지만 나는 카즈군이랑 둘만 있으면 그것만으로 행복하고 그리고 어떻게하면 카즈군은 .. 그러니까 할 마음이 생긴다던가... 기뻐해줄까 그런것도 잘 모르겠고 미도리: 어쩔수 없구만 자 이 미도리님이 이것저것 가르쳐주도록하지 아카네: 이것저것이란? 미도리: 남자가 할마음이 생기도록 하는 이 방법 저 방법 아카네: 이 방법 저 방법 미도리: 전부 다해서 48개 정도 있다던가... 아카네: 그렇게 많은거야? 미도리: 그중에는 아크로바트 같은것... 아카네: 나.. 나도 할수 있을까? 미도리: 문제없어 카즈군을 향한 사랑이 있다면 어떻게든 될꺼야 아카네: 알겠습니다. 저 힘낼께요! 미도리: 그런 마음가짐이다 아카네! 아카네: 넵! 코치! 미도리: 알았나! 저 수평선을 향해서 타테: 저기... 즐거워보이는 도중에 죄송합니다만 계산좀... 아카네: 죄.. 죄송합니다. 지금 바로 해드리겠습니다
아카네: 에 그러니까. 클럽 하우스 샌드위치에 초코렛 파르페, 드링크 ?? 두개에 1910엔이 되겠습니다 타테: 에 천 구백.. 여 자 시호: 와와~ 사주는거네! 그래서 오빠가 너무 좋아 타테: 바보~ 나중에 다 돌려받을테니까 시호: 에에! 치사해 아카네: 역시 사이가 좋구나 두사람 타테: 아 그런소리 하지말아 히구라시 너까지 그런소리 하는거야? 아카네: 저기 시호짱 시호짱도 역시 남자를 기쁘게해주는 씨름기술같은거 쓰는거야? (四十八手-しじゅうはって:일본씨름에서 상대를 넘어트리는 48가지 기술 이라고 사전에 적혀있음) 시호: 에? 타테: 히구라시! 너 갑자기 무슨소리를! 아카네: 두사람다 알고 있다는것은 역시 하고있는거구나 시호: 아.. 안해요 아직 아카네: '아직' 이라는것은 언젠가는 하는거네? 시호: 에.. 그러니까 언젠간.... 타테: 이봐 잠깐 기다려봐 너희들 갑자기 무슨말 하는거야 아카네: 그러니까 온갖기술을... 시호: 저기.. 하고 싶어 오빠? 타테: 아니 당연한거지 그거... 아.. 아니 아냐아냐 하고싶지 않아 맹세코 미도리: 으음. 마이짱도 그렇고 재미있어 보이는 학생들이 모여있네 후우카학원은 역시 제대로 시험쳐볼까 대리강사 시험 (非常勤-ひじょうきん:비상시에 대신 들어가는 선생님) 음! 그렇게 해야지. 왠지 재미있어 보이니깐
1장 4화 - 축제가 끝난 후에
나기: 7월 모일 학원은 여름방학에 들어가 히메들은 가정과목의 보충으로 케잌만들기 조금 참견을 하고 있었더니 그들의 오판이 난입 생각지 못한 결과를 일으킨다 추신 - 마이짱 생일 축하해 다음번엔 나도 케잌 먹게 해줘
마이: CD드라마 마이히메 실록 후우카학원사 뒷이야기 제 1 장, 제 4 화 축제가 끝난후에
마이: 타쿠미도 아키라군도, 야요이짱이랑 모두들 조심해서 돌아가 오늘은 고마웠어. 기뻣어. 자 그럼~ 하~ 치에랑 아오이짱도 오늘 정말 고마웠어 나 울뻔했어 치에: 천만에 말씀 아오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냐 거기에다가 그렇지? 치에: 그래. 밤은 지금부터지 즐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깐 미코토: 오오? 또 케잌을 먹을수 있는거야? 마이: 벌써 잔뜩 먹었잖아 아직도 부족한거야? 미코토: 으응! 나는 케잌이 너무 좋아 나츠키: 하아. 겨우 시원해졌네 마이: 물은 뜨겁지 않았어? 나츠키: 그럭저럭이었어 아 미안하게 됐어 그럼 난 돌아갈게 치에: 에? 쿠가씨 오토바이아닌가? 아오이: 지금 돌아가면 너무 추울꺼야(湯冷め-ゆざめ:목욕이나 샤워후의 한기) 나츠키: 괜찮아. 지금은 여름인데다가 아오이: 하지만 말이지. 모처럼의 기회니까 쿠가씨랑 좀더 이야기 하고 싶어 치에: 그렇지? 나도 전부터 흥미 있었어 한번쯤은 천천히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고 나츠키: 벼.. 별로 나랑 이야기해봐야... 미코토: 왜그래 나츠키? 얼굴이 빨개졋어 마이: 부끄러워 하고 있는거야 나츠키: 누가 부끄러워한다는거야 마이: 괜찮으니까~ 나츠키도 내 파자마 빌려줄테니까 여기서 자고 가면 어때? 나츠키: 아니 그렇지만... 그러니까 마이: 으음? 치에&아오이: 으음? 미코토: 으음! 나츠키: 뭐... 제발 부탁이라고 말한다면... 아오이: 해냈다~! 치에: 후후후. 이걸로 비밀의 쿠가 나츠키의 정체에 다가설수 있겠어 나츠키: 희귀동물인가...(珍?-ちんじゅう:희귀동물)
마이: 음? 이방이 아니지? 나오: 이봐 아오이! 없는거야? 거참. 써먹지 못하겟네 내가 열쇠 잊어버렸을때만 외출하다니 아오이: 나오짱이다 나오짱~ 여기야 여기 나오: 뭐야 아오이. 뭐때문에 토키하같은녀석 방에 미코토: 나오! 나오: 안녕 미코토 어이. 헤에~ 당신도 있었구나? 나츠키: 낮에는 대단한 활약이었잖아? 스폰지 뇌의 여자 나오: 당신정도는 아니었어 여성호르몬 부족 여자 치에: 저기 말이지. 저 두사람 오늘 요리실습에서 무슨일 있었어? 마이: 아.. 그러니까. 뭐 그러니까 이것저것 치에: 크아! 역시 못본게 한이구나 아오이: 이러면 안되 쿠가씨도 그렇고 나오짱도 오늘은 마이짱의 생일이니까 즐겁게 웃어봐 자~ 활짝~ 나오: 누가 나츠키: 이런녀석한테! 아오이: 안되! 활짝 웃는거야 나오: 싫어!! 아오이: 정말 나오짱! 아무리 부탁해도 사이좋게 안지낸다면 나오: 어엉? 아오이: 나.. 울어버릴테니까 나오: 익! 미코토: 나오.. 얼어버렷어(凍ってる-こおってる:얼어붙다) 마이: 왜 그러는데? 치에: 아오이의 필살기 누가 뭐래도 엄청난 소리로 우는거야 눈물 콧물 흘려가며 이 세상이 끝난듯한 얼굴로 게다가 울린사람한테 매달려서는 사과할때까지 절대로 우는걸 멈추지 않지 마이: 으.. 으아 왠지 상상하는것 만으로 겁나네 아오이: 나오짱~ 나오: 아.. 알았다고 아오이: 쿠가씨도 알았어? 나츠키: 아.. 알았어 아오이: 이힛. 잘됐다 나오: 참내. 그래서? 오늘은 당신 생일이야? 마이: 으.. 응 맞아 괜찮으면 다른사람이 가져온 요리 아직 남아있으니 어때? 나오: 후으응 생일이구나. 그러면 나도 선물이 있는게 좋겟네 마이: 아.. 그런거 신경안써도되 나는 별로 나오: 괜찮으니까 잠깐 기다려봐 아오이 열쇠빌려줘 아오이: 으.. 응 나오: 쿠가 나츠키... 토키하 마이... 좋은기회잖아 모처럼 두사람 모여있으니 제대로 해주겟어 마이: 나오짱이 선물이라니 왠지 의외 아오이: 그런가? 그거야 아무래도 무단결석도 많이하고 상급생한테도 태도가 안좋고 손이나 말투도 안좋지만 사실은 꽤 좋은애야 나오짱 치에: 으으으.. 나는 그렇게 말할수 있는 아오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나오: 오래기다렸어~ 자 마이씨. 이거 내가 주는 선물 마이: 아 고마워... 에엑? 나츠키: 어이 세노 이게 좋은애가 할짓이야? 아오이: 아.. 아.. 하하하하 치에: 이... 이것은! 학교내에서 선도부에 발견된것만으로도 구속된것에 다가 신부와 시스터가 돌아가면서 벌이는 24시간 내구설교에 회부된다고 하는... 나오: 밤은 길다고. 신나게 불타보다고. 서로 확실히 돌려줄때까지 부셔주겟어. 거기에 말도 안되는 사진을 찍어서 전세계에 퍼트려주겟어 나츠키: 받아들이겠어 좋은 근성이구만 괜히 바(BAR)나 클럽에서 이상한녀석들을 만나고 있지는 않단말이지. 치에: 우와. 왠지 불타오르는걸 마이: 역시.. 오늘은 최악의 날일지도
나기: 아아~ 그런건 20살이 넘어서 할일이잖아 모두들 그리하여 이 결말은 어떻게? 라는 주제로 계속~
1장 5화 - 이어지는 축제
나기: 7월 모일 토키하 마이의 생일파티는 무사히 종료한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유우키 나오의 난입으로 이틀밤에 걸쳐서 더욱더 복잡해져서 후우카학원 여학생 기숙사 304호실은 여자를 건 싸움의 장소가 되었다(여자를 건다는것은 자신의 여자에 대한 프라이드를 의미) 추신 - 미코토짱. 애통하게 되었어
마이: CD 드라마 마이히메 실록 후우카학원사 뒷이야기 제 1 장, 제 5 화 이어지는 축제
나츠키: 그러니깐 말이지! 너는 하나하나 너무 귀찮게 한단말야 나오: 시끄럽네. 조금 미인이라고 해서 폼재는게 아냐 이 ??? 나츠키: 뭐라고? 너정도는 아니야 마이: 에 그러니까.. 어떻게 하지 이 상황? 치에: 으음.. 의외구만. 취하는게 너무 빨라 아오이: 아직.. 한병도 마시지 않은거 같은데 미코토: 나츠키랑 나오랑 왜저러는거야? 치에: 취한거야 미코토: 취했다고? 겨우 이정도로? 마이: 아! 미코토 어느세에 미코토: 나는 할아버지의 ??에 함께한적이 있어 그래서 괜찮아 치에: 이것또한 의외라고나 할가 납득할만하다고나 할까 아오이: 마이짱도 꽤 쌘거 같네 마이: 뭐 그렇지 아버지랑 함께 초등학생때부토 조금조금씩은 아오이: 아아!!!! 마이짱은 불량소녀구나 안되겟네 마이: 아하하. 아오이짱도 어쩌구 저쩌구하지만 취해가는거 같네 치에: 꽤 독하네 이 술 헤휴 마이: 아아! 치에 치에: 왜..왜? 마이: 안경벗은거 처음봐 치에: 그랬던가? 아오이: 그렇지?~~~ 미인이야 마이: 그렇다기보다는 핸섬한걸 아오이: 거기에다 말이지 프로포션도 사실은 헤잇! 치에: 아아. 야 아오이 아오이: 꽤 좋다고 나오: 뭐라고? 나츠키: 좋은 모양이라고? 치에: 아아 자.. 자.. 잠깐 우와! 나오: 후으으.. 정말이네 치에: 그.. 그만둬 으하하 나오: 저기 당신말야 나랑함께 벌이에 나서지 않겟어? 치에: 에에에 삼가 사양하겟어 나츠키: 뭐라고? 사양하지말고 마셔! 치에: 위에서 부터 직접.. 맛없다니까 아오이: 아하하하 치에짱 대단해 병나발! 마이: 잠깐 나오짱 너무 무리하면 나츠키: 괜찮으니까 너도 마셔 마이: 그건 아무리 나라고 해도 미코토: 아오이도 마셔! 아오이: 네~~~ 세노 아오이 갑니다~ 크아~ 치에&나오: 오오?? 마이: 끅. 뭐 정말. 강제로 먹이다니 룰 위반이야 그러니까 오늘은 ??? 모두 마셔라~
마이: 그러니까 말이지 나도 큰일이라니까 타쿠미는 병이있고 그래서 옮겨서 이쪽으로 전학하고 나오: 으응. 알았어. 마이짱은 대단해 하지만 말이지. 나도 불행 질수 없으니깐 나츠키: 뭐라고? 불행이라면 나지 어머니는 돌아가셨어 절벽에서 부터 뚝.. 아오이: 우하하하하!!! 절벽에서 뚝(がけ:절벽) 나츠키: 웃지마! 아오이: 네.. 흑흑흑 나츠키: 으음.. 알면됐어 나오: 나츠키~~ 너도 큰일이구나 나츠키: 나오~~ 나오: 나 너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엇어 지금부터 사이좋게 지내자고 나츠키: 으음. 나오~ 나오: 나츠키~ 미코토: 안좋아.. 모두 망가져버렷어 마이: 무슨일이야 미코토. 혼자서 심각한 얼굴을 하고서는 치에: 마시고 싶은거아냐? 마이: 알았다! 아 정말 미코토도참 어리광 부리고 싶으면 솔직히 말하면 될껄가지고 이 부끄럼쟁이~ 미코토: 우욱 우욱 마이: 커다란 아기잖아 베로베로베로 부아~~~ 아오이: 우하하하하하 베로베로~ 미코토: 이봐 마이. 나는 아기가 아니라고 치에: 그렇지~ 미코토짱~~~~~~ 미코토: 윽. 그만.. 치에.. 숨쉬기 힘들어 치에: 으흐흐흐흐 귀엽구나.. 미코토짱~ 먹어버리고 싶어(H한 의미로--) 아오이: 나왔따! 치에짱 필살 ??? 공격 마이: 멋져~ 나츠키: 휘휘~ 나오: 하지만 정말 미코토는 맛잇어보인단말이지 나츠키: 그런거지 아오이: 우흐흐흐 미코토짱~ 치에: 먹어도 괜찮아? 미코토: 흐.. 흐... 그.. 그만둬 너희들 마.. 마이 구해.. 마이: 흐흐. 눈치채지 못했네 미코토. 너 정말 맛잇어보이는구나 미코토: 마이?! 마이: 안되겟네. 언제나 밥 해주고있으니까 치에: 그런 이유로 하나 둘! 모두: 잘 먹겠습니다. 미코토: 으아아아아아악!!!!!
나기: 8월 모일 학원은 여름방학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나의 계획이 아닌 이상한 소문이 떠돌면서 학원의 집행부는 초긴장상태 그 와중에 무엇인가를 찾았던거 같다 추신 - 유키노짱, 망가져보는것도 행복한거구나
마이: CD 드라마 마이히메 실록 후우카학원사 뒷이야기 제 1 장, 제 6 화 학생회 ??(-_- 사전을 안깔았다;;;)
하루카: 이걸로 전부? 유키노: 그러니까.. 응. 리스트에 있는 몰수품은 전부야 하루카: 정말.. 뭐야 이 잡동사니 더미는 역시 애니메이션같은걸 보는 녀석은 인간 쓰레기야 애니메이션 연구 동호회같은게 어째서 설립이 가능했을까 유키노: 그래도 취미는 자기자유니까... 하루카: 아니야! 대체 학교의 기자재를 가지고 영상물을 복사해서 판매하는등 버젓이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녀석들이야 보라고 이거! 나이먹을만큼먹은 남학생들이 모여 앉아서 인형놀이? 유키노: '피규어' 라고 하는거야 그거 하루카: 피겨? 아, 알았다. 얼음위를 미끄러지는것이구나 유키노: 엉뚱한소리를 하는건.. 하루카짱... 일까나....? (*주: 얼음위를 미끄러진다는 의미로 滑る(스베루) 를 사용합니다만 엉뚱한 소리를 해서 주제에 벗어나는 상황을 일컬을때도 역시 같은동사를 사용합니다.) 하루카: 유키노. 평소보다 더 정곡을 찌르는걸 유키노: 피곤해서 그런걸까..; 유카리코: 스즈시로씨 유키노: 아 시스터 유카리코: 좀전에 여러분이 교회로 대려다주신분들 때문인데 유키노: 애니메이션 동호회녀석들이 무슨일이라도 저질렀나요? 유카리코: 그들에게 48시간의 설교와 240 봉사활동 처벌이라고 햇는데 조금 심한게 아닌가 하고... 하루카: 그렇지 않아요! 이거 좀 보세요 그들이 부실과 소재실로 점거하고있던 비상계단 밑에 공간에 모아두엇던 이 잡동사니 더미를! 유카리코: 어머나, 귀여운 인형이네요 하루카: '피겨'입니다 유키노: '피규어'! 하루카: 그렇다고해서 얼음위를 미끄러진다던가는 하지 않아요! 유카리코: 당연하지요 하루카: 그럼요 유키노: 하아(한숨). 유카리코: 칠판을 지우고있네요, 여자 초등학생인가요? 잘 만들어져 있네요 어머! 어떻해 고장나 버렷.. 어.. 어머? 꺄악! 오.. 옷이 유키노: 처음부터 벗길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나보네요 유카리코: 이.. 이런 가련한 소녀의 인형을 믿을수 없어요! 아아.. 신이시여! 인간은 어째서 이렇게 까지 죄가 많은 존재가 될 수 있나요 하루카: 잘못됐어 뭔가 잘못됐어! 유카리코: 아아. 이쪽도 어머! 싫어... 이렇게 파렴치한.. 하루카: 이런게 팔리고 있다는거야?! 유키노: 일년에 두번 (有明) 같은데서.. 하루카: 그럴수가. 이쪽의 박스는? 유카리코: 뭘까요. 원색(原色)짙는 옷이 유키노: 아. 코스프레같은것도 했었구나 취미의 범위가 넓구나 우리학교 애니메이션 연구회 유카리코: 코... 스.. 프.. 레? 어떤 악마적인 상업*인가요? (*상업인지 가르침인지 어느쪽 해석이 맞는지 모르겟습니다) 유키노: 그게.. 코스츔 플레이의 약자로.. 유카리코: 프.. 플레이? 하루카: 으악!!! 유키노: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케릭터의 차림을 한다는것 이지만.. 하루카: 용서할수 없어.. 절대로 용서할수 없어!!!! 가련한 소녀를 욕망의 대상으로 해서 발매금지와 마찬가지의 책을 어둠의 루트로 사들여서 결과적으로 ???? (아 뭐라는겨) 이정도의 잘못됨! 가만히 둘수 없어요! 유카리코: 그래요!!! 그들을 사람으로서 올바른 길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되요! 하루카: 시스터. 손을 잡고 ?? 있는 청명한 세상을 찾아내요 유카리코: 네 유키노: 하아(한숨) 하루카: 그래서 시스터. 구체적으로는 뭘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유카리코: 그.. 그렇군요. 이정도까지 되버리면 그렇게 간단하게는.. 저에게도 너무 미지의 세계인데다 하루카: 으음.. 나에게도 인간쓰레기의 기분같은건 알 수 없고 유카리코: 아.. 그래요. 주님은 말하셧어요 적을알고 자신을알면 백전 백승이라 유키노: 그건.. 손자인데.. 하루카: 그렇구나! 그렇다는것은 역시 유카리코: 네. 이 물건 하나하나의 어떤면이 그들을 매료하여 타락시켯는가를 그것을 아는것이 문제해결의 첫걸음이예요 유키노: 에? 하루카: 명안이구나! 유키노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유키노: 그.. 그런가? 하루카: 그래! 진흙탕을 뒤집어쓴 후에 처음으로 보이는것이 있는것도 있다 1세대에 우리 스즈시로 ??(건설?) 현재의 유능한 ?? 로 한 아버님의 가르침과도 맞는 부분이 있어! 유카리코: 우훗. 그럼 하루카: 네. 그럼 처음은 유키노, 너 부터 유키노: 엣! 나.. 나부터하는거야? 유카리코: 이런건 어떨까요? 유키노: 마.. 마녀 복장? 유카리코: 렛츠 플레이 예요 신은 당신을 용서할꺼예요 하루카: 각오를 단단히 하는거야 유키노 분명 어울릴꺼야 유키노: 엣? 유카리코: 자.. 자! 하루카: 자자자! 유키노: 으아!!!!!
타테: 편하지만은 않네요 학생회도 흡혈귀라던가, 불법침입자라던가 하는 소문만가지고 활동해야된다니 시즈루: 어쩔수 없지요. 그게 우리들의 일이니까 타테: 집행부는 뭐하고 있는건가요? 스즈시로부장이라면 좋아하면서 여기저기 뛰어다닐 사건들인.....데? 하루카: 오라버니.. 드디어 퇴원할수 있을꺼 같아요 빨리 오라버니를 만나고 싶어 * 유카리코: 안되요. 무리하면 다시 정체하고 말꺼야 웃음이 우리들 두사람의 최우선 사항이예요! * 시즈루: 우후후훗. 어머나 즐거워 보이네요 타테: 대체.. 무슨일이??! 유키노: 이건 ???(이런부분은 애니메 인보면 뭔말인지 몰라) * (*주: 마지막 별 3개부분은 각 성우분들이 출연한 다른 애니메이션에서의 패러디인듯 합니다. 알아들은건 유카리코부분의 오네가이티쳐박에 없고 마지막줄은 아마도 개그인듯한데 무슨 애니메이션에서 나온건지 몰라서 해석이 불가능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