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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 자동차 이야기/◇ 판타지 & written by 카르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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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뱅퀴시 V12 2001년형입니다.
제가 세상에서 제~~~일루 좋아하는 자동차지요. 제가 이 차를 처음 본건.. 군대가기 직전
해운대 갔다가...입니다. 해운대에 뭐하러 간건지는 잘 생각이 안납니다만..;;
여튼 갔다가 우연히 지나가는 자동차에 눈이 가서 보게되었는데 알고보니 그차더라..였던겁니다.
<이미지는 죄다 리사이징 해둘겁니다. 크게보길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이 차는 분류상 EXOTIC에 들어갑니다만.. 어딜봐도 머슬타입이랄까...;;
애초에 이 차를 좋아하기 시작했던 이유가.. "어익후~거 참 크구나~" 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표적인 차가 이 차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입니다. 제 취향이 그런겁니다.)
<이 차를 좋아하는 이유는 크다뿐만이 아니라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대형세단이라는
이유입니다. 이 차는 슈퍼카라거나 한게 아닙니다. 세단이죠. 뒷자리에 타는 사람을 배려하는..>
이 차는 큽니다. 크기만 할뿐 아니라. 일반적인 머슬카인 카마로 및 머스탱처럼 각진 대형차가
아니라..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매혹적인 근육을 가진 아름다운 차..랄까요..?
거기다가.. 정말 마음에드는 헤드램프에 그릴. 그리고 테일램프까지..입니다.
근데.. 갑작스레 국내에서 일을치죠. 뉴EF소나타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된 국산차의
테일램프가 저거랑 똑같더군요. 그쪽의 말을 빌리자면 아예 저 차를 갖다놓고 뒷모습을
베꼈다네요. 애스턴마틴측에서 그걸 허락해준건지 아님 무단으로 베낀건진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앞모습은 메르세데스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C클래스와 똑같죠. 우리나라란 참..

그리고 제대를 하고.. 제주도에 놀러간 어느날 이 차를 한번 더 보게 되었습니다.
멈춰있는 상태라면 사진을 찍을만도 했겠지만.. 그것도 그럴것이 운전하던 사이에 본거라..
사진은 고사하고 제대로 눈여겨 보지도 못했습니다.ㅠ
그때 제가 운전하던 렌트카는 EF소나타였지요. 저 차는 그런 소나타를 무시하듯 부아아앙~하는
굉음과함께 순식간에 추월해 버리더군요. 역시 멋집니다..아하하..;;
문제는!! 저 차의 출고가가 4억 8천.. 약 5억에 달한다는겁니다.
꿈도 못꿀 드림카..라는거죠. 차후 크게 성공해서 돈이 썩어 넘쳐난다면...
중고차로라도 저 차를 구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이 차는 니드 포 스피드 : 모스트 원티드 에서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그건 DB9이지요. 개인적으로 이 차가 나왔다면 좋았겠지만..후훗..;;
DB9은.. 개인적으로 별로더라구요. 뱅퀴시처럼 굵직하지도 않고.. 왠지모를 날렵함이랄까.;;
빈약함같은게 느껴진달까.. 그리고 이미 완성된듯한 디자인에 괜히 손질을 해서...
빛을 바래게 했다..라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
그 DB9이라는 차는 이 차입니다. 아아.. 얼굴부터 별로군요. 저 간사한 얼굴이라니..;;

참고차 하나 더 올립니다. 이 차의 제원입니다. 위키에서 갖고왔습니다.

역시 크고 빵빵한 엔진이군요. 5.9라.. 6천CC급인가요? 그나저나 제대로 검색해서 갖고왔는데..;;
왠지모르게 중간중간의 단어가 다르달까.. 에이 뭐 그러려니 할랍니다.;

여튼!! 드림카..인겁니다..아하하..
제가 세상에서 제~~~일루 좋아하는 자동차지요. 제가 이 차를 처음 본건.. 군대가기 직전
해운대 갔다가...입니다. 해운대에 뭐하러 간건지는 잘 생각이 안납니다만..;;
여튼 갔다가 우연히 지나가는 자동차에 눈이 가서 보게되었는데 알고보니 그차더라..였던겁니다.
이 차는 분류상 EXOTIC에 들어갑니다만.. 어딜봐도 머슬타입이랄까...;;
애초에 이 차를 좋아하기 시작했던 이유가.. "어익후~거 참 크구나~" 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표적인 차가 이 차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입니다. 제 취향이 그런겁니다.)
이유입니다. 이 차는 슈퍼카라거나 한게 아닙니다. 세단이죠. 뒷자리에 타는 사람을 배려하는..>
이 차는 큽니다. 크기만 할뿐 아니라. 일반적인 머슬카인 카마로 및 머스탱처럼 각진 대형차가
아니라..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매혹적인 근육을 가진 아름다운 차..랄까요..?
거기다가.. 정말 마음에드는 헤드램프에 그릴. 그리고 테일램프까지..입니다.
근데.. 갑작스레 국내에서 일을치죠. 뉴EF소나타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된 국산차의
테일램프가 저거랑 똑같더군요. 그쪽의 말을 빌리자면 아예 저 차를 갖다놓고 뒷모습을
베꼈다네요. 애스턴마틴측에서 그걸 허락해준건지 아님 무단으로 베낀건진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앞모습은 메르세데스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C클래스와 똑같죠. 우리나라란 참..
그리고 제대를 하고.. 제주도에 놀러간 어느날 이 차를 한번 더 보게 되었습니다.
멈춰있는 상태라면 사진을 찍을만도 했겠지만.. 그것도 그럴것이 운전하던 사이에 본거라..
사진은 고사하고 제대로 눈여겨 보지도 못했습니다.ㅠ
그때 제가 운전하던 렌트카는 EF소나타였지요. 저 차는 그런 소나타를 무시하듯 부아아앙~하는
굉음과함께 순식간에 추월해 버리더군요. 역시 멋집니다..아하하..;;
문제는!! 저 차의 출고가가 4억 8천.. 약 5억에 달한다는겁니다.
꿈도 못꿀 드림카..라는거죠. 차후 크게 성공해서 돈이 썩어 넘쳐난다면...
중고차로라도 저 차를 구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이 차는 니드 포 스피드 : 모스트 원티드 에서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그건 DB9이지요. 개인적으로 이 차가 나왔다면 좋았겠지만..후훗..;;
DB9은.. 개인적으로 별로더라구요. 뱅퀴시처럼 굵직하지도 않고.. 왠지모를 날렵함이랄까.;;
빈약함같은게 느껴진달까.. 그리고 이미 완성된듯한 디자인에 괜히 손질을 해서...
빛을 바래게 했다..라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
그 DB9이라는 차는 이 차입니다. 아아.. 얼굴부터 별로군요. 저 간사한 얼굴이라니..;;
참고차 하나 더 올립니다. 이 차의 제원입니다. 위키에서 갖고왔습니다.
역시 크고 빵빵한 엔진이군요. 5.9라.. 6천CC급인가요? 그나저나 제대로 검색해서 갖고왔는데..;;
왠지모르게 중간중간의 단어가 다르달까.. 에이 뭐 그러려니 할랍니다.;
여튼!! 드림카..인겁니다..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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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원에서 나왔던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차였군요;;;
007 어나더데이에서 제임스 본드의 차로 나왔다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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