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글 몇개를 읽어봤습니다만.. IE랑 파폭을 놓고 말싸움을 벌이는 유치한 내용이
꽤나 있었습니다.. 뭐.. 파폭이 좋은 사람은 파폭을 쓰고 IE가 좋은 사람은 IE를 쓰면 될것을..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근데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에서는 그게 안되지요.;;
한국의 거의 모든 웹사이트는 ActiveX를 사용합니다만.. 파폭은 그걸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더 빠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아니 네이버는 제껴두고 다음으로 하겠습니다.
네이버는 어떤 웹브라우저를 사용해도 늦더군요. 다음을 기준으로 할때 IE는 파폭보다 많이 느립니다.;
로딩되는 꼬라지를 보고있자면 짜증날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제가 즐기는 게임인 카발온라인이라거나
애니메이션을 위해 이용하는 클럽박스 같은경우.. 혹은 무료문자를 보내기 위한 사이트라든가
요즘 알게된 애드찜이라든가 하는 사이트들은 모두 ActiveX를 지원하는 IE에서밖에
동작하지 않기때문에 매우 불편합니다. 뭐..저는 IE6를 쓰고 있으니 IE파들은 IE7을 쓰라..
라든가 하는 말을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그 IE7땜시 여러번 피박을 썼었습니다.;
그놈의 IE7은 깔때마다 컴퓨터에 오류를 일으키더군요. 포맷한것만 5번이 넘습니다.

파폭같은경우 일단 빠릅니다. 빠른데다가.. 한개의 창에 여러개의 탭을 띄움으로서
창을 여러개 켜지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막강한 확장기능.. 플러그인이랄까요..?
여튼 그런게 많아서 매우 쓸만하다고 보고있습니다. IE확장기능도 있긴하지만..
역시 안전하게..혹은 편하게 하려면 결제사이트같은곳은 IE를 쓰는게 낫더군요.
음.. 네이버를 버리고 티스토리에 넘어와서 파이어폭스를 쓰게되고 구글을 시작페이지로
설정한게 딱 그때군요.;; 파이어폭스같은경우 윈도우즈에서 쓰는 보편적인..;;
그럭저럭 보편적인 웹브라우저중에선 가장 빠른것 같습니다.;;
오페라..라든가 사파리라든가.. 일단 그것들은 귓동냥으로 듣긴했습니다만..;
정확히 어떤 OS에서 쓰이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써본적도 없습니다.
그만큼 저는 파폭에 만족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 익스플로러라는것을 완전히 버릴순 없었답니다. 하아.. 클럽박스는 파폭의 IE플러그인으로
커버하기에 무리가 있거든요. 누르면 다운로드창이 따로 떠서 그 창에서 다른 설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때문에 파폭에선 무리!! 라는거지요.; 카발 홈페이지 또한..;;
다른건 다 될지몰라도 결제창과 이벤트창이 안뜹니다. (참 허술한 게임 홈페이지지요)
그리고..이게 가장 중요한건데.;; 물론 저한테만 그렇겠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여기 스킨설정이.. IE에서 보는것과 파폭에서 보는게 틀리다는겁니다.;
일종의 미리보기가 틀리다고 해야겠죠. 파폭에서 깔끔하게 되도록 설정을 한다고해도
IE에서 보면 엉망진창으로 보일때가 있습니다. 저로서는 그게 참 안습하더군요.;
그래서 현재스킨은 제 나름대로 맞춰서..라기보단 쎄바님 블로그에서 갖고온 스킨이지만..;
IE랑 파폭에서 가장 깔끔하게 보이는 스킨으로 갖고왔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스킨들과 다른분들이 만들어서 올린 스킨들은.. 파폭과 IE에서 볼때의
차이점이 심하더라구요. 뭐 그걸 제외한다고 해도 어차피 한국에서 살고 한국의 홈피를
많이 이용하는이상 IE를 버릴 순 없겠지요.; 그렇다고 IE7을 다시 깔아서 피박을 쓰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 혹시 내가 잘못 설치했나 싶어서 지식인이라든가 신지식이라든가에
물어봤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저만그런게 아니더군요. 검색해서 가장 많이 나온게..
IE7 삭제 혹은 제거 였으니까요.;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 그꼴인지..;;
파폭에서 액티브X를 지원하게된다면 이 브라우저 또한 느려지겠지요..;;
뭐 그냥 파폭이랑 IE랑 둘 다 쓰는게 편합니다. 어떤게 좋고 어떤게 나쁘고를 괜히
키보드 두드려가며 싸울바엔.. 그냥 현피뜨시죠? 라고 해주고싶은 익명의 겁쟁이들의 리플들을
한 두번 본게 아니니까요..후훗..;; 뭐.. 저는 여튼 파폭이 좋은겁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요.
꽤나 있었습니다.. 뭐.. 파폭이 좋은 사람은 파폭을 쓰고 IE가 좋은 사람은 IE를 쓰면 될것을..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근데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에서는 그게 안되지요.;;
한국의 거의 모든 웹사이트는 ActiveX를 사용합니다만.. 파폭은 그걸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더 빠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아니 네이버는 제껴두고 다음으로 하겠습니다.
네이버는 어떤 웹브라우저를 사용해도 늦더군요. 다음을 기준으로 할때 IE는 파폭보다 많이 느립니다.;
로딩되는 꼬라지를 보고있자면 짜증날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제가 즐기는 게임인 카발온라인이라거나
애니메이션을 위해 이용하는 클럽박스 같은경우.. 혹은 무료문자를 보내기 위한 사이트라든가
요즘 알게된 애드찜이라든가 하는 사이트들은 모두 ActiveX를 지원하는 IE에서밖에
동작하지 않기때문에 매우 불편합니다. 뭐..저는 IE6를 쓰고 있으니 IE파들은 IE7을 쓰라..
라든가 하는 말을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그 IE7땜시 여러번 피박을 썼었습니다.;
그놈의 IE7은 깔때마다 컴퓨터에 오류를 일으키더군요. 포맷한것만 5번이 넘습니다.
파폭같은경우 일단 빠릅니다. 빠른데다가.. 한개의 창에 여러개의 탭을 띄움으로서
창을 여러개 켜지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막강한 확장기능.. 플러그인이랄까요..?
여튼 그런게 많아서 매우 쓸만하다고 보고있습니다. IE확장기능도 있긴하지만..
역시 안전하게..혹은 편하게 하려면 결제사이트같은곳은 IE를 쓰는게 낫더군요.
음.. 네이버를 버리고 티스토리에 넘어와서 파이어폭스를 쓰게되고 구글을 시작페이지로
설정한게 딱 그때군요.;; 파이어폭스같은경우 윈도우즈에서 쓰는 보편적인..;;
그럭저럭 보편적인 웹브라우저중에선 가장 빠른것 같습니다.;;
오페라..라든가 사파리라든가.. 일단 그것들은 귓동냥으로 듣긴했습니다만..;
정확히 어떤 OS에서 쓰이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써본적도 없습니다.
그만큼 저는 파폭에 만족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 익스플로러라는것을 완전히 버릴순 없었답니다. 하아.. 클럽박스는 파폭의 IE플러그인으로
커버하기에 무리가 있거든요. 누르면 다운로드창이 따로 떠서 그 창에서 다른 설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때문에 파폭에선 무리!! 라는거지요.; 카발 홈페이지 또한..;;
다른건 다 될지몰라도 결제창과 이벤트창이 안뜹니다. (참 허술한 게임 홈페이지지요)
그리고..이게 가장 중요한건데.;; 물론 저한테만 그렇겠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여기 스킨설정이.. IE에서 보는것과 파폭에서 보는게 틀리다는겁니다.;
일종의 미리보기가 틀리다고 해야겠죠. 파폭에서 깔끔하게 되도록 설정을 한다고해도
IE에서 보면 엉망진창으로 보일때가 있습니다. 저로서는 그게 참 안습하더군요.;
그래서 현재스킨은 제 나름대로 맞춰서..라기보단 쎄바님 블로그에서 갖고온 스킨이지만..;
IE랑 파폭에서 가장 깔끔하게 보이는 스킨으로 갖고왔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스킨들과 다른분들이 만들어서 올린 스킨들은.. 파폭과 IE에서 볼때의
차이점이 심하더라구요. 뭐 그걸 제외한다고 해도 어차피 한국에서 살고 한국의 홈피를
많이 이용하는이상 IE를 버릴 순 없겠지요.; 그렇다고 IE7을 다시 깔아서 피박을 쓰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 혹시 내가 잘못 설치했나 싶어서 지식인이라든가 신지식이라든가에
물어봤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저만그런게 아니더군요. 검색해서 가장 많이 나온게..
IE7 삭제 혹은 제거 였으니까요.;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 그꼴인지..;;
파폭에서 액티브X를 지원하게된다면 이 브라우저 또한 느려지겠지요..;;
뭐 그냥 파폭이랑 IE랑 둘 다 쓰는게 편합니다. 어떤게 좋고 어떤게 나쁘고를 괜히
키보드 두드려가며 싸울바엔.. 그냥 현피뜨시죠? 라고 해주고싶은 익명의 겁쟁이들의 리플들을
한 두번 본게 아니니까요..후훗..;; 뭐.. 저는 여튼 파폭이 좋은겁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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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인터넷 뱅킹도 못하는 브라우저
Tracked from Free Mind Free Web by Mindfree 2008/07/04 13:12 삭제소프트웨어 사용성과 정보 보안 등에 대한 이야기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 거야'를 보면 이런 대목이 있다. '현재의 소프트웨어에 적응을 해서 잘 쓰는 사용자는 수없이 많은 상처를 입으면서 둔감해진 사용자'라는 대목이다. (지금 기억나는대로 적은 것이라 정확하진 않다) 무슨 말이냐 하면, 워낙 사용하기 어려운 소프트웨어가 많다보니, 그것을 '잘' 사용하게 되기까지는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왔다는 뜻이다.잘못된 사용자 환경이라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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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티브 엑스는 필연적으로 사라질 수 밖에 없어요. 이제 인터넷은 PC로만 하는게 아니거든요. 근데 엑티브엑스는 PC판 윈도우즈 밖에 지원하지 못한답니다. 윈도우 모바일에서는 어림도 없는 것. 이렇게 접속환경이 변하면 엑티브 엑스는 어찌 될까요? 그 때에도 신주단지처럼 붙잡고 있어야 되나요? 아니면 또다른 국내 전용 모바일 규격 제정? 이러면 결국 2000년대 초반 일본 꼬라지 나는거 순식간이지요. 에휴....
싸그리 사라져줬으면 좋겠지만.. 여전히 그게 어려운가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파폭을 액티브X를 사용하지 않기위해 썼죠.
그리고 결국 저는 결제용으로 익스를 사용중입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한국에서는 익스를 지울 수가 없더군요. ^ ^
저도 그렇답니다. 결국 결제용으로 익스를 쓰는거죠.;
휴ㅠㅠ IE를 안쓰고도 쾌적한 인터넷 환경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그게 무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