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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 미디어/◇ 애니메이션 & written by 카르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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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전쟁..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08년 신작으로 현재 11화까지 나와있지요.;
음.. 제목을 현재 한국의 현실과 너무 비슷한 애니메이션 - 도서관 전쟁 이라고 썼습니다만.;;
그리 안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하하.. 제 느낌상으로 비슷하다..일뿐이지요.;

이 작품상에서.. 음.. 미디어물 양화정책..이라는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목이 도서관 전쟁이니만큼.. 중점은 일단 "책"에 관련된 것이구요. 가끔 다른 미디어물..
미술관의 그림..이라든가 하는게 나오기도 합니다.;

양화대에 의해서 걸러지는 미디어물. 그리고 그 미디어물이 검열에 의해서 걸러지는것을
무력을 동원한다는것으로 반대하는 도서대. 이 두 조직의 싸움이 포인트..가 되겠지요.;
책 하나를 위해서 폭력을 동원해 사람을 죽이기도하는 양화대와 그것을 반대하는 도서대...라는겁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미친소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물론 이쪽은 폭력은 없습니다만..) 과 그것을
폭력진압이라는 것으로 없애려고하는 정부의 공권력간의 싸움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물론 제 시점에서 그렇게 보인다는겁니다. 그렇게 안보인다면 그냥 넘어가세요..후훗.;
책이나 그림이라는 미디어가 청.장년층에게 끼치는 일부 부정한 영향을 애초에 없애기 위해서
진압한다. 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활동하는 양화대입니다만.. 제가보기에.. 그건 목적없는 단순한
폭력으로밖에 안보이더군요. 건담 시드 데스티니의 데스티니 계획과도 일부 비슷하다고 봅니다.
데스티니 계획은 좋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을 우대하는 계획이었지만.. 그 계획으로 인해
사람들을 획일화 함으로서 정부측에서 부리기 좋은것만을 갖다준다..라는 것에 있어서..
위의 양화대의 행위와 비슷하다고 보는거랍니다.;


책의 검열을 반대하는것을 폭력을 동원해 맞받아친다..라는것.. 흐음..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대를 하겠지요. 그런고로 촛불시위라는 비폭력 항의를 함으로서 정부의 공권력에 마구마구
짓밟히고 있는걸테구요.. ㅋㅋ 제가 상식을 갖고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역시 폭력에는 폭력으로
맞서는게 좋다..라고 본달까요.;; 애초에 그쪽에서 폭력이라는 수단을 갖고나오지 않는다면
촛불시위를 하는게 좋겠지만.. 저쪽에서 폭력을 동원한다면 촛불시위라는건.. "날 때려주세요" 라고
하는거랑 다를게 뭐가있냐..라고 묻고싶습니다.; 하아.. 뭐 그렇다는겁니다..;; 잡설은 이만하고..;;
이 작품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과.. 그 외의 감상에 대해서 읊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주요인물들입니다. 맨위에 있는 캐릭터가 주인공!! 이구요.;; 그 아래의 캐릭터가..
이전에 주인공을 구해준 "왕자님!!" 입니다. 그 아래 캐릭터가 일종의 라이벌!! 이자.. 음..;; 뭐랄까.
적과의 세력이 닿아있는 적의 동생.;; 이지요.; 맨 아래 캐릭터는.. 으윽..;; 저건.. 정체를 알 수 없습니다.;
단순히 주인공의 룸메이트라고 치기에는 영향력이 너무 크답니다.ㅋ
그리고.. 음.. 이 작품.. 작화가 무척 좋습니다. 라기보다는 제가 HD버전으로 봐버린 탓에..
너무나도 깔끔하달까요. 단순히 좋을뿐인 작화라기보다는 코믹한 씬을 많이 넣음으로서..;;
상당히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믹한씬이란 예를 들면 이런것..?

꼭 게임같군요.. 하하..;; 다행히 패러디한 장면들은 하나도 안나온다는겁니다.;
독자적인 작품이죠. 독창성이 있다고 해야하나요? 주제도 신선...하지만은 않은건가.;;
아니.. 나름 신선하긴합니다만.. 책에 관련된.. 더군다나.. 책을 이용해 뭔가를 한다..라는 점에서.
ROD와 비슷하다고 해야겠지요. 일단 이 작품에 종이술사라든가 하는건 안나오니까 패스~
그 외에 음향도 꽤 좋고.. 스토리도 수준급이라고 하겠습니다. 결말이 어떻게 날런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결말이 나게되면.. 엔딩을 어떻게 썼느냐에 따라 희비가 갈리겠지만..
현재까지는 볼만한 작품!! 되겠습니다.ㅋ 그럼 이만 줄이지요~
음.. 제목을 현재 한국의 현실과 너무 비슷한 애니메이션 - 도서관 전쟁 이라고 썼습니다만.;;
그리 안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하하.. 제 느낌상으로 비슷하다..일뿐이지요.;
이 작품상에서.. 음.. 미디어물 양화정책..이라는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목이 도서관 전쟁이니만큼.. 중점은 일단 "책"에 관련된 것이구요. 가끔 다른 미디어물..
미술관의 그림..이라든가 하는게 나오기도 합니다.;
양화대에 의해서 걸러지는 미디어물. 그리고 그 미디어물이 검열에 의해서 걸러지는것을
무력을 동원한다는것으로 반대하는 도서대. 이 두 조직의 싸움이 포인트..가 되겠지요.;
책 하나를 위해서 폭력을 동원해 사람을 죽이기도하는 양화대와 그것을 반대하는 도서대...라는겁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미친소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물론 이쪽은 폭력은 없습니다만..) 과 그것을
폭력진압이라는 것으로 없애려고하는 정부의 공권력간의 싸움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물론 제 시점에서 그렇게 보인다는겁니다. 그렇게 안보인다면 그냥 넘어가세요..후훗.;
책이나 그림이라는 미디어가 청.장년층에게 끼치는 일부 부정한 영향을 애초에 없애기 위해서
진압한다. 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활동하는 양화대입니다만.. 제가보기에.. 그건 목적없는 단순한
폭력으로밖에 안보이더군요. 건담 시드 데스티니의 데스티니 계획과도 일부 비슷하다고 봅니다.
데스티니 계획은 좋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을 우대하는 계획이었지만.. 그 계획으로 인해
사람들을 획일화 함으로서 정부측에서 부리기 좋은것만을 갖다준다..라는 것에 있어서..
위의 양화대의 행위와 비슷하다고 보는거랍니다.;
책의 검열을 반대하는것을 폭력을 동원해 맞받아친다..라는것.. 흐음..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대를 하겠지요. 그런고로 촛불시위라는 비폭력 항의를 함으로서 정부의 공권력에 마구마구
짓밟히고 있는걸테구요.. ㅋㅋ 제가 상식을 갖고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역시 폭력에는 폭력으로
맞서는게 좋다..라고 본달까요.;; 애초에 그쪽에서 폭력이라는 수단을 갖고나오지 않는다면
촛불시위를 하는게 좋겠지만.. 저쪽에서 폭력을 동원한다면 촛불시위라는건.. "날 때려주세요" 라고
하는거랑 다를게 뭐가있냐..라고 묻고싶습니다.; 하아.. 뭐 그렇다는겁니다..;; 잡설은 이만하고..;;
이 작품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과.. 그 외의 감상에 대해서 읊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주요인물들입니다. 맨위에 있는 캐릭터가 주인공!! 이구요.;; 그 아래의 캐릭터가..
이전에 주인공을 구해준 "왕자님!!" 입니다. 그 아래 캐릭터가 일종의 라이벌!! 이자.. 음..;; 뭐랄까.
적과의 세력이 닿아있는 적의 동생.;; 이지요.; 맨 아래 캐릭터는.. 으윽..;; 저건.. 정체를 알 수 없습니다.;
단순히 주인공의 룸메이트라고 치기에는 영향력이 너무 크답니다.ㅋ
그리고.. 음.. 이 작품.. 작화가 무척 좋습니다. 라기보다는 제가 HD버전으로 봐버린 탓에..
너무나도 깔끔하달까요. 단순히 좋을뿐인 작화라기보다는 코믹한 씬을 많이 넣음으로서..;;
상당히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믹한씬이란 예를 들면 이런것..?
꼭 게임같군요.. 하하..;; 다행히 패러디한 장면들은 하나도 안나온다는겁니다.;
독자적인 작품이죠. 독창성이 있다고 해야하나요? 주제도 신선...하지만은 않은건가.;;
아니.. 나름 신선하긴합니다만.. 책에 관련된.. 더군다나.. 책을 이용해 뭔가를 한다..라는 점에서.
ROD와 비슷하다고 해야겠지요. 일단 이 작품에 종이술사라든가 하는건 안나오니까 패스~
그 외에 음향도 꽤 좋고.. 스토리도 수준급이라고 하겠습니다. 결말이 어떻게 날런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결말이 나게되면.. 엔딩을 어떻게 썼느냐에 따라 희비가 갈리겠지만..
현재까지는 볼만한 작품!! 되겠습니다.ㅋ 그럼 이만 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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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오오오~~~ 보고 싶어요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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