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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 자동차 이야기/◇ 판타지 & written by 카르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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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조틱. 머슬. 튜너 타입으로 분류되는 자동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이런식의 분류가 현실사회에서 쓰이기도 합니다만.;
제가 이런식의 분류를 알게된 건 니드 포 스피드라는 EA에서 만든 한 레이싱게임을 접하고부터 였습니다.
◆ Tuner Type
대충.. 일본의 자동차들을 튜너타입이라고 부르더군요.
아무래도 그쪽이 튜닝되서 굴러다니는 차가 많다보니 그런걸까요..?

<Mazda RX-7>
기본수치로 잡자면 일단 타 분류에 비해서 핸들링이 좋은편이고 차체가 공기저항을 적게 받도록(?)
설계되었다고 봐도 될듯 합니다. 음.. 굉장히 일본차스럽게(?)생긴 차들이 대부분이지요.;
스카이라인이라거나 RX-7이라거나.. 임프레자 혹은 란에보 등등이 튜너타입에 속합니다.
◆ Muscle Type
그리고 머스탱. 카마로. 쿠다 등등이 머슬카로 불립니다.
한국에서는 머스탱을 제외하곤 거의 볼 수 없겠습니다만.. 미국에는 넘치는게 이쪽 차량이지요.
GTO 행사도 열린다고 하더군요.;; 구형 머슬카들을 수집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는거 같구요..ㅎ

<Chevolet Camaro>
초고출력을 자랑하고 가속력이 뛰어난 차량이죠. 물론 연비가 매~우 낮기때문에 기름을
무진장 먹게되므로.. 혹여나 이 차를 어떻게 갖게되었다 하더라도 세금 및 유지비를 댈 자신이
없으면 일치감치 팔아버리는게 좋겠습니다만..아하하..;;
(솔직히 이런차를 타고다니면 주위에 민폐가 됩니다.;; 소음과 매연때문에..;;)
그나저나 요즘은 머슬카도 참 멋있군요. 물론 위의 카마로는 일단 컨셉트입니다만..;;
양산형 컨셉트였죠. 저건 지금 미국에서 잘 굴러다닐겁니다.; 트랜스포머에도 나왔었지요.; 범블비..로;;
◆ Exotic Type
마지막으로 엑조틱타입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엑조틱.. 흐음.. 해외의 슈퍼카들의 통칭입니다.. 로터스 엘리제라든가..
페라리라든가 맥라렌이라든가.. 부가티라든가. 람보르기니라든가 말이죠...
부가티같은경우 베이론 이전모델인 EB110 혹은 130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튜너타입으로
보였습니다만.. 외형갖고 타입을 분류하기엔 무리가 있겠지요. 무엇보다 EB시리즈 같은경우..
괴물같은 파워를 자랑하는..어째보면 머슬에 더 가까울 수도 있을법한 차니까요..ㅎ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었습니다.)

<Bugatti EB110>
물론 지금은 단종된거 같습니다.. 하핫.. 베이론같이 테스트주행하다가 뒤집어지는 1001마력짜리에
406km의 최고속도를 자랑하는 왠지모를 계란반숙같은 차보다는 위의 자동차가 훨씬 멋진거같아요..ㅎ
(뭐.. 지금은 그런 단점들 다 보완해서 양산된거같지만요..)
그건 됐고.. 애초에 올리려했던 엑조틱 타입 자동차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Aston Maritin V8 Vantage N400>
이름 참 길군요..후훗.. 애스턴마틴입니다. 엑조틱타입 차량들의 한가지 공통점..
가격이 무지하게 비싸단겁니다. 물론 로터스엘리제같은경우 이 분류에서 조금 싼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비싸다는건 무시할 수 없죠..;; 음.. 그리고 일단 외형이 수려하다고 해야하나요..?
단지 빨리 달릴 수 있는게 자동차다!! 라고 하는게 튜너타입이라면.. 무슨소리!! 모름지기 자동차라면
외형도 멋져야 되지 않겠냐!! 라고 하는게 머슬타입.. 마지막으로.. 적당히 고성능이면서 외형에서
심각하게 신경쓴게 엑조틱 타입이 되겠습니다. 위에 나열한 슈퍼카들.. 죄다 엑조틱타입으로
분류되어있지요. 그 많은 차량들과 비교하자면 320정도의 속도를 내는 애스턴마틴은 명함도
못 내밀지도 모릅니다만.. 어쨌든 저 차량도 당당히 엑조틱 타입에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이커이기도 합니다. 드림카죠..;;)
이 포스팅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위한 글이 아닙니다.
그런고로 어딘가는 좀 잘못된 부분도 있을겁니다. 제가 얻게된.. 그리고 제가 검색한 단편적인
정보들로 구성된 글이기 때문에..완벽을 추구하는 자동차잡지 르포라이터라거나 하시는 분들..
및.. 괜~히 시비걸러 다니시는 분들께는 좋은 먹이감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 글과 크게 관련이 없는 부분의 비난 및 시비는 받지않습니다.
글에 관련되서 정말 잘못된부분이라 수정을 바라실거면 댓글달아주셔도 상관은 없답니다..ㅎ
그런 댓글은 언제나 환영하니까요. 내 글의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겠다는데 마다할 이유야 없겠죠?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하아.. 벌써 3시인가요.;; 자야겠습니다.;;
이야기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이런식의 분류가 현실사회에서 쓰이기도 합니다만.;
제가 이런식의 분류를 알게된 건 니드 포 스피드라는 EA에서 만든 한 레이싱게임을 접하고부터 였습니다.
◆ Tuner Type
대충.. 일본의 자동차들을 튜너타입이라고 부르더군요.
아무래도 그쪽이 튜닝되서 굴러다니는 차가 많다보니 그런걸까요..?
기본수치로 잡자면 일단 타 분류에 비해서 핸들링이 좋은편이고 차체가 공기저항을 적게 받도록(?)
설계되었다고 봐도 될듯 합니다. 음.. 굉장히 일본차스럽게(?)생긴 차들이 대부분이지요.;
스카이라인이라거나 RX-7이라거나.. 임프레자 혹은 란에보 등등이 튜너타입에 속합니다.
◆ Muscle Type
그리고 머스탱. 카마로. 쿠다 등등이 머슬카로 불립니다.
한국에서는 머스탱을 제외하곤 거의 볼 수 없겠습니다만.. 미국에는 넘치는게 이쪽 차량이지요.
GTO 행사도 열린다고 하더군요.;; 구형 머슬카들을 수집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는거 같구요..ㅎ
초고출력을 자랑하고 가속력이 뛰어난 차량이죠. 물론 연비가 매~우 낮기때문에 기름을
무진장 먹게되므로.. 혹여나 이 차를 어떻게 갖게되었다 하더라도 세금 및 유지비를 댈 자신이
없으면 일치감치 팔아버리는게 좋겠습니다만..아하하..;;
(솔직히 이런차를 타고다니면 주위에 민폐가 됩니다.;; 소음과 매연때문에..;;)
그나저나 요즘은 머슬카도 참 멋있군요. 물론 위의 카마로는 일단 컨셉트입니다만..;;
양산형 컨셉트였죠. 저건 지금 미국에서 잘 굴러다닐겁니다.; 트랜스포머에도 나왔었지요.; 범블비..로;;
◆ Exotic Type
마지막으로 엑조틱타입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엑조틱.. 흐음.. 해외의 슈퍼카들의 통칭입니다.. 로터스 엘리제라든가..
페라리라든가 맥라렌이라든가.. 부가티라든가. 람보르기니라든가 말이죠...
부가티같은경우 베이론 이전모델인 EB110 혹은 130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튜너타입으로
보였습니다만.. 외형갖고 타입을 분류하기엔 무리가 있겠지요. 무엇보다 EB시리즈 같은경우..
괴물같은 파워를 자랑하는..어째보면 머슬에 더 가까울 수도 있을법한 차니까요..ㅎ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단종된거 같습니다.. 하핫.. 베이론같이 테스트주행하다가 뒤집어지는 1001마력짜리에
406km의 최고속도를 자랑하는 왠지모를 계란반숙같은 차보다는 위의 자동차가 훨씬 멋진거같아요..ㅎ
(뭐.. 지금은 그런 단점들 다 보완해서 양산된거같지만요..)
그건 됐고.. 애초에 올리려했던 엑조틱 타입 자동차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참 길군요..후훗.. 애스턴마틴입니다. 엑조틱타입 차량들의 한가지 공통점..
가격이 무지하게 비싸단겁니다. 물론 로터스엘리제같은경우 이 분류에서 조금 싼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비싸다는건 무시할 수 없죠..;; 음.. 그리고 일단 외형이 수려하다고 해야하나요..?
단지 빨리 달릴 수 있는게 자동차다!! 라고 하는게 튜너타입이라면.. 무슨소리!! 모름지기 자동차라면
외형도 멋져야 되지 않겠냐!! 라고 하는게 머슬타입.. 마지막으로.. 적당히 고성능이면서 외형에서
심각하게 신경쓴게 엑조틱 타입이 되겠습니다. 위에 나열한 슈퍼카들.. 죄다 엑조틱타입으로
분류되어있지요. 그 많은 차량들과 비교하자면 320정도의 속도를 내는 애스턴마틴은 명함도
못 내밀지도 모릅니다만.. 어쨌든 저 차량도 당당히 엑조틱 타입에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이커이기도 합니다. 드림카죠..;;)
이 포스팅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위한 글이 아닙니다.
그런고로 어딘가는 좀 잘못된 부분도 있을겁니다. 제가 얻게된.. 그리고 제가 검색한 단편적인
정보들로 구성된 글이기 때문에..완벽을 추구하는 자동차잡지 르포라이터라거나 하시는 분들..
및.. 괜~히 시비걸러 다니시는 분들께는 좋은 먹이감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 글과 크게 관련이 없는 부분의 비난 및 시비는 받지않습니다.
글에 관련되서 정말 잘못된부분이라 수정을 바라실거면 댓글달아주셔도 상관은 없답니다..ㅎ
그런 댓글은 언제나 환영하니까요. 내 글의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겠다는데 마다할 이유야 없겠죠?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하아.. 벌써 3시인가요.;;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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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은 세계적으로 보면 튜너 타입일지 몰라도 일본 한정으로 하면 머슬카가 맞습..(....) 서부전선에서 티이거에게 두들겨 맞는게 일이었던 셔먼 전차가 태평양에서는 괴수로 군림한 것과 같이 말이지요...OTL..
흠...자동차는 제게 뭐랄까...'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이로군요.--;
저런 차들은 꿈만 꿔야지 제가 실제로 몰고 다니면 금새 패가망신할 거에요.ㄷㄷ
저런 차들은 꿈만 꿔야지 제가 실제로 몰고 다니면 금새 패가망신할 거에요.ㄷㄷ
요즘 '번아웃 파라다이스'에서 가장 애용하는 카메로가 보이니 반갑네요..ㅎㅎ
어차피 게임에서야 몰아볼수있는거 오늘도 마구 들이받으며 달려야겠습니다..-_-
어차피 게임에서야 몰아볼수있는거 오늘도 마구 들이받으며 달려야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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