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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 자동차 이야기/◇ 판타지 & written by 카르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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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머스탱이라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물론 살수있을 가능성도 있는...
하지만 기름값때문에 무너지는.. 머슬카입죠..;
고출력으로 가속력이 높고 배기량이 크고 엔진파워가 높은차량을
일반적으로 머슬카라고 부릅니다.
뭐..니드포스피드 시리즈를 해보신분이라면...
아마 튜너타입. 엑조틱타입. 머슬타입의 차이를 어느정도
알고 계실겁니다.
튜너타입에서 대표적인 차량으로는 닛산 스카이라인이 있고..
엑조틱타입으로는 페라리 혹은 람보르기니..
머슬타입은 머스탱. 플리머드 등이 있지요.
그 중 머슬타입인 머스탱에 대해서 제 생각 및 사진자료를 덧대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머스탱이라는 차를 알게된 동기는...?
현재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모아두셨던...
독일제..(미국제가 아니라 왜 독일제인지..;;) 미니카를 손에 쥐고서
잠들던 시절 아래의 영어를 읽으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당시는 인터넷같은게 없었기때문에.. 주위에 물어보는 수 밖에
없었죠. 머스탱이라고 하시더군요. 어른분들이..
그리고.. 그당시 보편적인 사전격이었던 도서.. 한국 대 백과사전 이라고
칭해지던 커~다란 책.. 거기 나온 포오드 무스탕이라고 되어있는 차량
(사진의 가로사이즈를 400으로 리사이징해서 올렸기때문에 작아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런고로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이 차량을 보게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현재도 갖고있습니다.
그 미니카는.. 이거랑 똑같이 생겼네요..ㅎ
그당시 길가에 굴러댕기는 차..라고 해봐야.. 스텔라라든가.. 로얄살롱시리즈..라든가
좀 잘 산다싶으면 각 그랜저 등등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런류의 디자인에도 잘 빠져들었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98년 즈음해서.. 중고차 시장을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요 차량을 보게 됩니다..

처음엔 이게 머스탱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어딘가에서 엠블럼을 구해와서
붙인 크라이슬러 네온 및 포드 몬데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지요.;;
근데 그게 아니더군요..;; 페이스리프트를 하면서 머슬카스럽던 그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저런 모양으로 변한거였습니다..
하아.. 그당시 얼마나 실망을 했었던지.. 나도 크면 머스탱같은 차를
사야겠다..라고 결심하고있었던 저에게 물한바가지가 퍼부어진거죠..하핫..;
그당시는 아직 미성년이었고 하니.. 시승좀 해볼수있을까요? 라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하긴 요즘은 할수있지만서도.. 저차는 좀처럼
몰아볼 기회가 없더군요.;; 전시장에도 없더라..라고 해야하나요..?
그리고나서 SVT라는 모델이 나오게 됩니다.
뒷모습이 좀 바뀌었고..전체적으로 좀 강한듯한 디자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마스크는 같은 모양.. 이때도 별로다..였네요.


여전히 장난감같아보이기도하고.. 머슬카 취향이라기보단..
엑조틱타입..? 혹은 튜너같아보이기도 하는 ..
미국의 자존심이라 불리우던 그때 그 모습을 버린듯한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어느 모터쇼에서 머스탱 신모델의 컨셉트카가 나왔었죠.


이야~ 드디어 머스탱이 다시 그때 그 모습으로 돌아오는건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이 컨셉트가 원형 모델로 바뀔때까지 또 몇년이 흘러가버리더군요.;
이 컨셉트가 나온 이후.. 분명 사람들은 이 디자인에 열광했을터...
하지만 포드는 이전에 만들고있었던 그 재고품들을 다 소진하려는듯..
이 디자인을 좀처럼 양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요게 드디어 나왔죠.. 실제로 몰아볼수 없는 차기 때문에..
게임에서나마 느끼기 위해서..처음으로 니드포스피드 시리즈 정품을 구매했었습니다.;
에에.. 그때 샀던게 뭐였더라..;; 무한질주2였나.. 아니지.. 그건 아닌데..;;
그건 SVT나오는데..;; 아니아니..;; 좀 더 후에 샀었나..
이 디자인은.. 지금봐도 참 멋진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은색 혹은 검은색이 참 잘어울리는 디자인이라고 보고있고말이죠.
보디에 스트라이프를 그어줘도 아주 잘 어울린다고 봅니다.
앞 범퍼 뒷 범퍼. 사이드까지 수많은 파츠들을 붙여서 자신만의 자동차를
만들수도 있을거 같구요..ㅎ 거기다 트윈머플러!! 기본사양으로 붙어있는 스포일러
등등.. 여러가지로 감동을 주었던 자동차죠..
제가 알고있는.. 그리고 거리를 돌아댕기다가 본 머스탱 모델은 이게
마지막 입니다...
아마도 이 디자인으로 끝까지 밀고나갈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혹은 몇가지 파츠를 붙인다든가.. 전문 튜닝업체에서 튜닝한 한정품을 판다든가..
그런식으로 해나갈거 같았습니다만...
신모델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언젠가 니드포스피드를 하면서 붙여본적있는 파츠로 이루어진 그 모델들이..


2008년 올해의 모델입니다. 컨셉트가 아니지요.. 뒤에붙은 KR이라는 단어가
뭘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GT500과 GT500KR은 뭔가 차이가 있나봅니다.
아니면 두개의 모델이 나눠질리가 없겠죠. KR은 설마 KOREA인가..?ㅎ
머슬카..당연한거지만 크롬휠이 참 잘어울리는군요. 대구경 타이어에 크롬휠..후훗..
거기다가 마구마구먹는 기름에.. 크나큰 배기음..등등.. 매력적인 자동차입니다.
기름 많이먹는건 매력적인게 아니지만..;
자세히 안 보면 모를지도 모르겠지만.. 위의 05년 모델보다 헤드그릴이
조금 더 앞으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뭐랄까.. 뚱뚱 해보인달까..;;
완만한 표정이 좀 더 공격적으로 변한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머스탱입니다.


에.. 뭐가 달라졌느냐 하면.. 외형은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헤드그릴이 05년과 비슷한 상태로 돌아가서 다시 완만한 표정이 되었군요.
다만 이름과 같이.. 글래스 루프.. 실내에서 볼수있는 차 천장이 전체형 루프가
되었다는것 뿐인듯합니다. 요즘은 이런 전체형 루프가 유행인가보군요.;;
전체형 루프는..일부 고급차에서만 쓰이는 특권인줄 알았는데..후훗..;;
혹은 비싼 슈퍼카라든가..;; 하긴 머스탱도 슈퍼카에 들어가나요..?
뭐.. 그렇습니다. 단지 개인적으로 생각해왔던 포드 머스탱이라는 모델.
나는 몇년도에 나온 머스탱이 좋았고.. 몇년도에 나온 머스탱을 보고
좌절했었다..등등을 적은 포스트입니다..
이차가 참 좋다. 꼭 사길바란다. 등등의 매매강요 포스트가 아니라는겁니다.
그런고로 태클 받을일도 없겠죠..? 위의 사진의 출처는 NETCARSHOW.COM
입니다. 물론 사진에 딸린 자막글들도 그곳이 출처입니다.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지요.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물론 살수있을 가능성도 있는...
하지만 기름값때문에 무너지는.. 머슬카입죠..;
고출력으로 가속력이 높고 배기량이 크고 엔진파워가 높은차량을
일반적으로 머슬카라고 부릅니다.
뭐..니드포스피드 시리즈를 해보신분이라면...
아마 튜너타입. 엑조틱타입. 머슬타입의 차이를 어느정도
알고 계실겁니다.
튜너타입에서 대표적인 차량으로는 닛산 스카이라인이 있고..
엑조틱타입으로는 페라리 혹은 람보르기니..
머슬타입은 머스탱. 플리머드 등이 있지요.
그 중 머슬타입인 머스탱에 대해서 제 생각 및 사진자료를 덧대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머스탱이라는 차를 알게된 동기는...?
현재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모아두셨던...
독일제..(미국제가 아니라 왜 독일제인지..;;) 미니카를 손에 쥐고서
잠들던 시절 아래의 영어를 읽으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당시는 인터넷같은게 없었기때문에.. 주위에 물어보는 수 밖에
없었죠. 머스탱이라고 하시더군요. 어른분들이..
그리고.. 그당시 보편적인 사전격이었던 도서.. 한국 대 백과사전 이라고
칭해지던 커~다란 책.. 거기 나온 포오드 무스탕이라고 되어있는 차량
(사진의 가로사이즈를 400으로 리사이징해서 올렸기때문에 작아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런고로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Ford Mustang 1967
이 차량을 보게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현재도 갖고있습니다.
그 미니카는.. 이거랑 똑같이 생겼네요..ㅎ
그당시 길가에 굴러댕기는 차..라고 해봐야.. 스텔라라든가.. 로얄살롱시리즈..라든가
좀 잘 산다싶으면 각 그랜저 등등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런류의 디자인에도 잘 빠져들었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98년 즈음해서.. 중고차 시장을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요 차량을 보게 됩니다..
FORD MUSTANG GT 1994
처음엔 이게 머스탱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어딘가에서 엠블럼을 구해와서
붙인 크라이슬러 네온 및 포드 몬데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지요.;;
근데 그게 아니더군요..;; 페이스리프트를 하면서 머슬카스럽던 그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저런 모양으로 변한거였습니다..
하아.. 그당시 얼마나 실망을 했었던지.. 나도 크면 머스탱같은 차를
사야겠다..라고 결심하고있었던 저에게 물한바가지가 퍼부어진거죠..하핫..;
그당시는 아직 미성년이었고 하니.. 시승좀 해볼수있을까요? 라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하긴 요즘은 할수있지만서도.. 저차는 좀처럼
몰아볼 기회가 없더군요.;; 전시장에도 없더라..라고 해야하나요..?
그리고나서 SVT라는 모델이 나오게 됩니다.
뒷모습이 좀 바뀌었고..전체적으로 좀 강한듯한 디자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마스크는 같은 모양.. 이때도 별로다..였네요.
FORD MUSTANG SVT - 2000
FORD MUSTANG SVT - 2000
여전히 장난감같아보이기도하고.. 머슬카 취향이라기보단..
엑조틱타입..? 혹은 튜너같아보이기도 하는 ..
미국의 자존심이라 불리우던 그때 그 모습을 버린듯한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어느 모터쇼에서 머스탱 신모델의 컨셉트카가 나왔었죠.
Ford Mustang_GT Coupe Concept 2003
Ford Mustang_GT Coupe Concept 2003
이야~ 드디어 머스탱이 다시 그때 그 모습으로 돌아오는건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이 컨셉트가 원형 모델로 바뀔때까지 또 몇년이 흘러가버리더군요.;
이 컨셉트가 나온 이후.. 분명 사람들은 이 디자인에 열광했을터...
하지만 포드는 이전에 만들고있었던 그 재고품들을 다 소진하려는듯..
이 디자인을 좀처럼 양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Ford Mustang_GT 2005
Ford Mustang_GT 2005
요게 드디어 나왔죠.. 실제로 몰아볼수 없는 차기 때문에..
게임에서나마 느끼기 위해서..처음으로 니드포스피드 시리즈 정품을 구매했었습니다.;
에에.. 그때 샀던게 뭐였더라..;; 무한질주2였나.. 아니지.. 그건 아닌데..;;
그건 SVT나오는데..;; 아니아니..;; 좀 더 후에 샀었나..
이 디자인은.. 지금봐도 참 멋진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은색 혹은 검은색이 참 잘어울리는 디자인이라고 보고있고말이죠.
보디에 스트라이프를 그어줘도 아주 잘 어울린다고 봅니다.
앞 범퍼 뒷 범퍼. 사이드까지 수많은 파츠들을 붙여서 자신만의 자동차를
만들수도 있을거 같구요..ㅎ 거기다 트윈머플러!! 기본사양으로 붙어있는 스포일러
등등.. 여러가지로 감동을 주었던 자동차죠..
제가 알고있는.. 그리고 거리를 돌아댕기다가 본 머스탱 모델은 이게
마지막 입니다...
아마도 이 디자인으로 끝까지 밀고나갈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혹은 몇가지 파츠를 붙인다든가.. 전문 튜닝업체에서 튜닝한 한정품을 판다든가..
그런식으로 해나갈거 같았습니다만...
신모델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언젠가 니드포스피드를 하면서 붙여본적있는 파츠로 이루어진 그 모델들이..
Ford Mustang Shelby GT500KR 2008
Ford Mustang Shelby GT500KR 2008
2008년 올해의 모델입니다. 컨셉트가 아니지요.. 뒤에붙은 KR이라는 단어가
뭘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GT500과 GT500KR은 뭔가 차이가 있나봅니다.
아니면 두개의 모델이 나눠질리가 없겠죠. KR은 설마 KOREA인가..?ㅎ
머슬카..당연한거지만 크롬휠이 참 잘어울리는군요. 대구경 타이어에 크롬휠..후훗..
거기다가 마구마구먹는 기름에.. 크나큰 배기음..등등.. 매력적인 자동차입니다.
기름 많이먹는건 매력적인게 아니지만..;
자세히 안 보면 모를지도 모르겠지만.. 위의 05년 모델보다 헤드그릴이
조금 더 앞으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뭐랄까.. 뚱뚱 해보인달까..;;
완만한 표정이 좀 더 공격적으로 변한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머스탱입니다.
Ford Mustang_Glass Roof 2009
Ford Mustang_Glass Roof 2009
에.. 뭐가 달라졌느냐 하면.. 외형은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헤드그릴이 05년과 비슷한 상태로 돌아가서 다시 완만한 표정이 되었군요.
다만 이름과 같이.. 글래스 루프.. 실내에서 볼수있는 차 천장이 전체형 루프가
되었다는것 뿐인듯합니다. 요즘은 이런 전체형 루프가 유행인가보군요.;;
전체형 루프는..일부 고급차에서만 쓰이는 특권인줄 알았는데..후훗..;;
혹은 비싼 슈퍼카라든가..;; 하긴 머스탱도 슈퍼카에 들어가나요..?
뭐.. 그렇습니다. 단지 개인적으로 생각해왔던 포드 머스탱이라는 모델.
나는 몇년도에 나온 머스탱이 좋았고.. 몇년도에 나온 머스탱을 보고
좌절했었다..등등을 적은 포스트입니다..
이차가 참 좋다. 꼭 사길바란다. 등등의 매매강요 포스트가 아니라는겁니다.
그런고로 태클 받을일도 없겠죠..? 위의 사진의 출처는 NETCAR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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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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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 Mustang_GT 2005'모델이 동네를 질주하더군요;;;
빨간색이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한순간에 반해버렸죠ㅎ
빨간색이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한순간에 반해버렸죠ㅎ
KR : 1968년 쉘비에서 처음 발표한 모델로 King Of Road란 뜻입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쓰지 않다가 Knight Rider의 키트를 머스탱으로 만들기로 확정하며 키트 모델에 특별히 붙여준 이름입니다.그래서 예전의 KR과는 다른말의 약자가 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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